하원이가 한국을 다녀온 후 배운(아마도 지민언니에게 배운것이 틀림없음) 말이 “나두~” 입니다. 그래서 아빠나 엄마가 뭔가를 하면 “나두~” 하면서 자기도 하겠다고 합니다. 아빠가 화장실을 다녀온 후 즉시 하원이도 “나두~” 하면서 화장실에 앉았습니다. 이렇게 용변을 가리게되나봅니다. 그러나 아직은 이렇다할 실적(?)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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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 Title | Name | Date |
|---|---|---|---|
| 240 | 20080508 dinner (6) | 이춘식 | 2008.0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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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8 | 20080421 두원이 근황 (1) | 이춘식 | 2008.04.24 |
| 237 | 20080415 상현아찌 방문 (1) | 이춘식 | 2008.04.21 |
| 236 | 20080402 하원이 네살 기념 (5) | 유승연 | 2008.04.04 |
| 235 | 20080327 하원이 근황 | 이춘식 | 2008.04.01 |
| 234 | 20080327 두원이 기어가기 (2) | 이춘식 | 2008.04.01 |
| 233 | 20080315 두원이근황 (3) | 이춘식 | 2008.03.16 |
| 232 | 20080315 엄마랑 풍선놀이 (6) | 이춘식 | 2008.03.16 |
| 231 | 20080310 규리네와 함께 (2) | 이춘식 | 2008.03.10 |
| 230 | 20080302 Westside park (3) | 이춘식 | 2008.03.02 |
| 229 | 20080229 두원이와 예리 (3) | 이춘식 | 2008.03.01 |
| 228 | 20080218 하원이의 기도 (4) | 이춘식 | 2008.03.01 |
| 227 | 20080204 skate | 이춘식 | 2008.02.04 |
| 226 | 20080203 두원이 장난 | 이춘식 | 2008.02.04 |
| 225 | 20080129 두원이 이유식 | 이춘식 | 2008.02.04 |
| 224 | 20080124 생일축하노래 | 이춘식 | 2008.01.29 |
| 223 | 20080111 두원이 근황 | 이춘식 | 2008.01.29 |
| 222 | 20080107 하원이 closeup | 이춘식 | 2008.01.29 |
| 221 | 20080108 피카부 | 이춘식 | 2008.01.29 |
| 220 | 20080102 엄마유치원 | 이춘식 | 2008.01.03 |
| 219 | 20080101 책읽기 | 이춘식 | 2008.01.03 |
| 218 | 20071230 하원이 기도 | 이춘식 | 2008.01.03 |
| 217 | 20071205 두원이 율동 (2) | 이춘식 | 2007.12.08 |
| 216 | 20071130 trampolin | 이춘식 | 2007.12.08 |
자연스러운 용변훈련이네요..기특도 하여라~지민언니에게는좋은것만 배웠으면 좋겠다는 소망이…
안녕하세요 ^^ 한국 가서 지민이한테 좋은것 많이 배웠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나두~”죠 하하. 한국 가서 맛있는 음식 잘 먹고 왔습니다. 건강하시고 2006년도 주님과 동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