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원이 장난

No. 226 Name 이춘식 Date 2008.02.04 22:27 Comments 0

위생상 어떤지 모르겠으나 두원이가 유연한 몸동작으로 이제 발을 빨기 시작했습니다. 모습이 너무 귀여워 엄마가 찍었나보네요. 하원이도 저랬는지… 아빠는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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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Name Date
236 하원이 네살 기념 (5) 유승연 2008.04.04
235 하원이 근황 이춘식 2008.04.01
234 두원이 기어가기 (2) 이춘식 2008.04.01
233 두원이근황 (3) 이춘식 2008.03.16
232 엄마랑 풍선놀이 (6) 이춘식 2008.03.16
231 규리네와 함께 (2) 이춘식 2008.03.10
230 Westside park (3) 이춘식 2008.03.02
229 두원이와 예리 (3) 이춘식 2008.03.01
228 하원이의 기도 (4) 이춘식 2008.03.01
227 skate 이춘식 2008.02.04
226 두원이 장난 이춘식 2008.02.04
225 두원이 이유식 이춘식 2008.02.04
224 생일축하노래 이춘식 2008.01.29
223 두원이 근황 이춘식 2008.01.29
222 하원이 closeup 이춘식 2008.01.29
221 피카부 이춘식 2008.01.29
220 엄마유치원 이춘식 2008.01.03
219 책읽기 이춘식 200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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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두원이 율동 (2) 이춘식 2007.12.08
216 trampolin 이춘식 2007.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