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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21 Name 지민엄마 Date 2009.03.22 22:40 Comments 0

오랜만에 왔어요..하원이웃는 모습속에 애기씨가 있네요…치아도 고르게 이쁘게 난것이 너무너무 고운 하원이에요~
새로운 장막으로의 이사로 분주하시죠?
신실하게 하나님 안에서 잘 이루어 가시는 모습이 감동을 주네요..
어머님이 애기씨에 대해 자랑스러워 하시는지요..건강하신가요? 사진상으론 좀 야위어 보이는데..두원이 하원이 아주버님까지 모두 새로운 환경에 적응 잘 하시길 기도할게요..
할말은 많은데 요네모안에 가두기가 힘드네용..^^;
지민이도 논현동으로 이사와서 새로운 유치원잘 적응하고 있고 엄청 바빠요
지훈이는 맨날 엄마하고 놀기만해요..ㅋㅋ
떼가 엄청 늘어서 백화점 바닥 같은데에 드러눕기도 한답니다(엄청 졸리울때..그래도 그렇지)
두원이처럼 누나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저랑 있다가 좀 서운하면 “누나….!”하면서 울먹여요
지민아빠가 가끔 몸 상태가 좋질 않아요..
기도해주세요..몸살처럼 오는 체기라고 해야하나..그럴땐 계속 잠만 잔답니다
저는 제자반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어요
영적인 힘을 공급받고 숨을 쉬려구요..굳어진 마음밭을 좀 일구어보고, 부드러운 땅으로 만들어 믿음의 씨앗을 심을수 있을것 같아요..
다음에 또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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