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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4 Name 이매 Date 2007.07.03 23:50 Comments 0

안녕?  잘들 있었지? 하원엄마 몸이 많이 무거워 보이는구나!! 하느님의 축복으로 늠름한 아들 순산하시길… 하원이가 기도를 아주 잘 하네.역시 아빠 엄마의 신앙교육이 돋보이는구나! 우리가 요새 이사를 했단다. 너희들 소식은 엄마를 통해서 항상 잘 듣고 있지. 이제는 한국에 오면 우리 집에도 들리렴.(평택.T031-692-3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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