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는 혼자 놀때 항상 콧노래를 흥얼거립니다. 무슨 노래인지는 모르겠지만 들어보지 못한 노래를 흥얼거리는걸 보니… 엄마의 전공을 따라가는듯하네요. 하원이가 장난감 유모차에 앉아서는 “나도 딱 하자”(=나도 안전벨트 하자)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최근 말이 많이 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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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 Title | Name | Date |
|---|---|---|---|
| 265 | 20081019 휴일 아침 (3) | 이춘식 | 2008.10.27 |
| 264 | 20081018 두원이 놀이 | 이춘식 | 2008.10.19 |
| 263 | 20081003 규리네 왔어요 | 이춘식 | 2008.10.19 |
| 262 | 20081002 두원이 근황 | 이춘식 | 2008.10.19 |
| 261 | 20080920 Orlando | 이춘식 | 2008.09.28 |
| 260 | 20080910 Oaks Mall | 유승연 | 2008.09.18 |
| 259 | 20080910 잠들기전! (2) | 유승연 | 2008.09.18 |
| 258 | 20080810 두원이의 하루 | 이춘식 | 2008.09.18 |
| 257 | 20080828 두원이 생일잔치! (4) | 이춘식 | 2008.08.31 |
| 256 | 20080822 play table (2) | 이춘식 | 2008.08.29 |
| 255 | 20080822 걸음마 진보 (7) | 이춘식 | 2008.08.22 |
| 254 | 20080808 Orlando visit | 이춘식 | 2008.08.11 |
| 253 | 20080805 Jacksonville Zoo (1) | 이춘식 | 2008.08.09 |
| 252 | 20080801 두원이 걸음마 | 이춘식 | 2008.08.01 |
| 251 | 20080702 여름생활 (6) | 이춘식 | 2008.07.04 |
| 250 | 20080624 Vacation Bible Study (2) | 이춘식 | 2008.06.27 |
| 249 | 20080621 하원두원 (5) | 이춘식 | 2008.06.22 |
| 248 | 20080617 자라는 두원이 (1) | 이춘식 | 2008.06.19 |
| 247 | 20080608 Orlando (2) | 이춘식 | 2008.06.08 |
| 246 | 20080525 하원이생활 (2) | 이춘식 | 2008.05.27 |
| 245 | 20080525 옥수수 (2) | 이춘식 | 2008.05.27 |
| 244 | 20080522 두원이 노는모습 (1) | 이춘식 | 2008.05.27 |
| 243 | 20080518 노는 것이 학습! (1) | 이춘식 | 2008.05.19 |
| 242 | 20080515 두원이의 하루 (1) | 이춘식 | 2008.05.18 |
| 241 | 20080510 Orlando방문 (2) | 이춘식 | 2008.05.13 |
콧노래를 흥얼거리는 건 아빠를 닮은 것 같습니다. 거기다가 작곡실력까지 더해지니 항상 새로운 노래를 흥얼거리는게 아닐까요? ^^ 인형한테 뭘 하자고 하는건가요? 기도하자고 하는건가요?
엄마가 하원이에게 항상 “똑같애~”라고 말을 하는데 그것을 인형에게 그대로 “똑같이 하자~”라고 말하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