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원이는 누나 방에 들어가서 이것 저것 뒤집어 놓으며 놀기를 좋아합니다. 며칠 전에는 누나가 학교에서 돌아오자 마자 자기 방에 들어가 두원이가 저지른 것을 보더니 “What a messs!”
두원이가 세탁기 앞에서 엄마가 해놓은 빨래를 꺼내며 노는 장면입니다.
요즘은 먹는 가지 수가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엄마는 최근 밥과 국을 같이 넣고 갈아서 이유식을 만들고 있습니다. 두원이는 입맛에 잘 맞는지 작은 공기로 하나씩 열심히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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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원이는 누나 방에 들어가서 이것 저것 뒤집어 놓으며 놀기를 좋아합니다. 며칠 전에는 누나가 학교에서 돌아오자 마자 자기 방에 들어가 두원이가 저지른 것을 보더니 “What a messs!”
두원이가 세탁기 앞에서 엄마가 해놓은 빨래를 꺼내며 노는 장면입니다.
요즘은 먹는 가지 수가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엄마는 최근 밥과 국을 같이 넣고 갈아서 이유식을 만들고 있습니다. 두원이는 입맛에 잘 맞는지 작은 공기로 하나씩 열심히 먹습니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252 | 두원이 걸음마 | 이춘식 | 2008.08.01 |
| 251 | 여름생활 (6) | 이춘식 | 2008.07.04 |
| 250 | Vacation Bible Study (2) | 이춘식 | 2008.06.27 |
| 249 | 하원두원 (5) | 이춘식 | 2008.06.22 |
| 248 | 자라는 두원이 (1) | 이춘식 | 2008.06.19 |
| 247 | Orlando (2) | 이춘식 | 2008.06.08 |
| 246 | 하원이생활 (2) | 이춘식 | 2008.05.27 |
| 245 | 옥수수 (2) | 이춘식 | 2008.05.27 |
| 244 | 두원이 노는모습 (1) | 이춘식 | 2008.05.27 |
| 243 | 노는 것이 학습! (1) | 이춘식 | 2008.05.19 |
| 242 | 두원이의 하루 (1) | 이춘식 | 2008.05.18 |
| 241 | Orlando방문 (2) | 이춘식 | 2008.05.13 |
| 240 | dinner (6) | 이춘식 | 2008.05.12 |
| 239 | 두원 피아노 (4) | 이춘식 | 2008.05.03 |
| 238 | 두원이 근황 (1) | 이춘식 | 2008.04.24 |
| 237 | 상현아찌 방문 (1) | 이춘식 | 2008.04.21 |
| 236 | 하원이 네살 기념 (5) | 유승연 | 2008.04.04 |
| 235 | 하원이 근황 | 이춘식 | 2008.04.01 |
| 234 | 두원이 기어가기 (2) | 이춘식 | 2008.04.01 |
| 233 | 두원이근황 (3) | 이춘식 | 2008.03.16 |
| 232 | 엄마랑 풍선놀이 (6) | 이춘식 | 2008.03.16 |
온갖 걸 뒤지고 만지고 보고…잘 자라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