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가 한국을 다녀온 후 배운(아마도 지민언니에게 배운것이 틀림없음) 말이 “나두~” 입니다. 그래서 아빠나 엄마가 뭔가를 하면 “나두~” 하면서 자기도 하겠다고 합니다. 아빠가 화장실을 다녀온 후 즉시 하원이도 “나두~” 하면서 화장실에 앉았습니다. 이렇게 용변을 가리게되나봅니다. 그러나 아직은 이렇다할 실적(?)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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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러운 용변훈련이네요..기특도 하여라~지민언니에게는좋은것만 배웠으면 좋겠다는 소망이…
안녕하세요 ^^ 한국 가서 지민이한테 좋은것 많이 배웠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나두~”죠 하하. 한국 가서 맛있는 음식 잘 먹고 왔습니다. 건강하시고 2006년도 주님과 동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