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apaha

No. 283 Name Choonsik Date 2009.02.28 08:20 Comments 0

하원이와 두원이가 놀고 있는 모습입니다.

금요일 오전에는 일본 아줌마들과 엄마가 성경공부를 했습니다.
그 날은 특별히 예수님에 관한 영화를 같이 보고 마지막에 예수님을 영접할 수 있도록 복음을 전하는 중요한 모임이었습니다.
본래 두원이를 봐주기로 했던 미국인 교회 목사님 사모님께서 갑자기 일이 생겨 오지 못하게 되셔서 연구실에 나가기로 했던 아빠가 긴급동원되었습니다.
아빠는 하원이와 두원이와 함께 가까운 Kanapaha공원에 갔습니다.
Flexible한 직장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는 일본인 아줌마들과 예수님에 관한 영화를 잘 보고 (2시간) 복음을 잘 전했다고 합니다.
그 자리에서 영접한 아줌마는 없었지만 함께 식사를 하며 각각 소감을 들으니 예수님을 영접하는데 더욱 가까와지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감사해했답니다.
반복되는 단순한 생활 속에서 자칫 무료해지고 삶의 의미를 잃게 쉬운 하루 하루 속에서 나만을 위한 삶이 아닌 타인의 영생을 위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야말로 가장 exciting한 일이라 굳게 믿습니다.
하원이, 두원이 모두 즐겁게 아빠랑 놀았고 점심도 먹고 집으로 오면서 두원이는 단잠이 들었습니다. 사랑하는 하원이, 두원이도 하나님께서 주신 삶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으며 섬기는 삶을 살도록 기도합니다.

Gallery /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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