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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44 Name 지민이네 Date 2010.02.01 08:46 Comments 0

하원이가 누나로서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해 나가는 걸 보니 기특하네요..동생에게 늘 양보를 강요(?)당하는 게 얼마나 큰 스트레스인지요..지민이도 학교에 갈 나이가 되니 정말 많이 좋아졌다지요. 잠시 들러 발도장 찍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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