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왔어요..하원이웃는 모습속에 애기씨가 있네요…치아도 고르게 이쁘게 난것이 너무너무 고운 하원이에요~
새로운 장막으로의 이사로 분주하시죠?
신실하게 하나님 안에서 잘 이루어 가시는 모습이 감동을 주네요..
어머님이 애기씨에 대해 자랑스러워 하시는지요..건강하신가요? 사진상으론 좀 야위어 보이는데..두원이 하원이 아주버님까지 모두 새로운 환경에 적응 잘 하시길 기도할게요..
할말은 많은데 요네모안에 가두기가 힘드네용..^^;
지민이도 논현동으로 이사와서 새로운 유치원잘 적응하고 있고 엄청 바빠요
지훈이는 맨날 엄마하고 놀기만해요..ㅋㅋ
떼가 엄청 늘어서 백화점 바닥 같은데에 드러눕기도 한답니다(엄청 졸리울때..그래도 그렇지)
두원이처럼 누나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저랑 있다가 좀 서운하면 “누나….!”하면서 울먹여요
지민아빠가 가끔 몸 상태가 좋질 않아요..
기도해주세요..몸살처럼 오는 체기라고 해야하나..그럴땐 계속 잠만 잔답니다
저는 제자반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어요
영적인 힘을 공급받고 숨을 쉬려구요..굳어진 마음밭을 좀 일구어보고, 부드러운 땅으로 만들어 믿음의 씨앗을 심을수 있을것 같아요..
다음에 또 올게요~~~~
| No | Title | Name | Date |
|---|---|---|---|
| 113 | Guest | 이춘식 | 2008.11.13 |
| 112 | Guest | 윤홍진 | 2008.11.11 |
| 111 | Guest | 이춘식 | 2008.11.10 |
| 110 | Guest | 이선규 | 2008.11.09 |
| 109 | Guest | 이춘식 | 2008.10.21 |
| 108 | Guest | 서성은 | 2008.10.20 |
| 107 | Guest | 유승연 | 2008.09.14 |
| 106 | Guest | 심선혜 | 2008.09.11 |
| 105 | Guest | 유승연 | 2008.09.03 |
| 104 | Guest | 조은애 | 2008.09.03 |
| 103 | Guest | 유승연 | 2008.09.02 |
| 102 | Guest | 지민엄마 | 2008.09.01 |
| 101 | Guest | 유승연 | 2008.08.28 |
| 100 | Guest | 하준맘 | 2008.08.28 |
| 99 | Guest | 서성은 | 2008.07.22 |
| 98 | Guest | 이춘식 | 2008.05.27 |
| 97 | Guest | 서성은 | 2008.05.27 |
| 96 | Guest | 유승연 | 2008.05.04 |
| 95 | Guest | 지민엄마 | 2008.05.04 |
| 94 | Guest | 유승연 | 2008.04.10 |
| 93 | Guest | 박은정 | 2008.04.09 |
| 92 | Guest | 유승연 | 2008.04.07 |
| 91 | Guest | 지민엄마 | 2008.04.04 |
| 90 | Guest | 유승연 | 2008.04.03 |
| 89 | Guest | 지민엄마 | 2008.04.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