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식형제! 반가워~
좀 전에 춘익형제 카페 들러 사랑과 기쁨의 차 한잔 마시고 방금 들렀네^^
늘 느끼지만 정말 춘식, 춘익 형제 그리고 식구들 보면
정말 사랑과 기쁨이 물신 풍겨~
얼마전 프로젝트 마치면서 기도를 통해 크신 하나님을 바라볼 때 긴급한 일의 횡포에 빠지지 않고 생활의 속도(페이스)를 조절할 수 있음을 배우게 되었는데
바쁜 연구생활속에서도 삶에 여유를 즐기는 두 가정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네. 주님의 향기가 춘식형제와 가정 통해 계속 퍼져나갈 것을 기대해. 또 올께. 안녕^^
| No | Title | Name | Date |
|---|---|---|---|
| 113 | Guest | 이춘식 | 2008.11.13 |
| 112 | Guest | 윤홍진 | 2008.11.11 |
| 111 | Guest | 이춘식 | 2008.11.10 |
| 110 | Guest | 이선규 | 2008.11.09 |
| 109 | Guest | 이춘식 | 2008.10.21 |
| 108 | Guest | 서성은 | 2008.10.20 |
| 107 | Guest | 유승연 | 2008.09.14 |
| 106 | Guest | 심선혜 | 2008.09.11 |
| 105 | Guest | 유승연 | 2008.09.03 |
| 104 | Guest | 조은애 | 2008.09.03 |
| 103 | Guest | 유승연 | 2008.09.02 |
| 102 | Guest | 지민엄마 | 2008.09.01 |
| 101 | Guest | 유승연 | 2008.08.28 |
| 100 | Guest | 하준맘 | 2008.08.28 |
| 99 | Guest | 서성은 | 2008.07.22 |
| 98 | Guest | 이춘식 | 2008.05.27 |
| 97 | Guest | 서성은 | 2008.05.27 |
| 96 | Guest | 유승연 | 2008.05.04 |
| 95 | Guest | 지민엄마 | 2008.05.04 |
| 94 | Guest | 유승연 | 2008.04.10 |
| 93 | Guest | 박은정 | 2008.04.09 |
| 92 | Guest | 유승연 | 2008.04.07 |
| 91 | Guest | 지민엄마 | 2008.04.04 |
| 90 | Guest | 유승연 | 2008.04.03 |
| 89 | Guest | 지민엄마 | 2008.04.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