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원이가 엄마랑 이발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저렇게 앉아있질 않았는데 최근에 ‘멋지게 된다’는 엄마의 말에 잘 앉아있기 시작했습니다. 하원엄마의 이발솜씨도 날로 진보하고 있죠!
누나가 동화구연을 연습하느라 드레스를 갈아입고 저렇게 하는걸 보고는 자기도 나름대로 ‘멋진’ 옷으로 갈아입고 나와서 누나같이 A4용지에 뭔가를 써서 읽는 시늉을 하고 있습니다.
두원이가 혼자서 흥얼거리며 놀고 있습니다. 잘 노는 모습이 귀여워서 동영상으로 남겨두었습니다.
두원이가 자기 운동화를 씻고 있습니다.
모자간의 대화가 참 정겹고 교육적이다.
아고 동영상들이 너무 재밌습니다. ^^* 구연동화도 잘 들어보니까 스토리가 아주 탄탄하네요. 멋진 두원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