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I 주변에 찾아온 가을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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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I 주변에 찾아온 가을 풍경



| No | Title | Name | Date |
|---|---|---|---|
| 323 | NCI 생활 (3) | Choonsik | 2009.05.21 |
| 322 | 새로운 시작 (2) | Choonsik | 2009.05.07 |
| 321 | From UF to NCI (1) | Choonsik | 2009.04.27 |
| 320 | 도전이 되는 글 | Choonsik | 2009.03.05 |
| 319 | 2009년 1월 26일 근황 (6) | 이춘식 | 2009.01.27 |
| 318 | ICRP invitation letter (1) | 이춘식 | 2009.01.27 |
| 317 | Andy형제님댁 방문 (2) | 이춘식 | 2009.01.05 |
| 316 | Little drummer boy (1) | 이춘식 | 2008.12.15 |
| 315 | Promise | 이춘식 | 2008.12.11 |
| 314 | 섬기는 삶 (1) | 이춘식 | 2008.12.05 |
| 313 | 강의속에 동행하심 (4) | 이춘식 | 2008.11.13 |
| 312 | Consulting | 이춘식 | 2008.09.14 |
| 311 | 근황 (4) | 이춘식 | 2008.08.16 |
| 310 | SNM 2008에 다녀오다 (1) | 이춘식 | 2008.06.30 |
| 309 | Summary Bible reading! | 이춘식 | 2008.06.11 |
| 308 | UF hybrid phantom series | 이춘식 | 2008.06.04 |
| 307 | 기도응답 | 이춘식 | 2008.05.29 |
| 306 | 악성답글문제 | 이춘식 | 2008.04.23 |
| 305 | 상현형제 방문 | 이춘식 | 2008.04.20 |
| 304 | Open your eyes! | 이춘식 | 2008.03.20 |
| 303 | JNM paper (6) | 이춘식 | 2008.02.21 |
| 302 | 졸면서 성경읽기 | 이춘식 | 2008.02.06 |
| 301 | 볼치교수님댁 방문 (10) | 이춘식 | 2007.12.31 |
| 300 | 2007년을 마무리하며 (4) | 이춘식 | 2007.12.23 |
| 299 | 이사야 읽기 | 이춘식 | 2007.12.17 |
직장생활의 여유가 느껴진다.
여유라는 것이 마음가짐에 달린 것 같습니다. 이 날이 미팅 4개가 있었던 날이었습니다. 아침에 두원이 학교에서 아빠들이랑 도우넛 먹고 책읽는 시간이 있었는데 그 30분까지 미팅으로 친다면 5개였죠.^^ 이전에 어떤 분이 말씀하시길 “어떤 사람은 시장에서도 골방같이 지내고 또 어떤 사람은 골방에서도 시장같이 지낸다” 분주한 삶 속에서도 골방의 고요함을 발견하는 지혜를 구합니다.
아멘. 먼저, 사진속 가을이 진하게 다가 옵니다. 하얀 피부의 색시가 결혼하는 날 발갛게 상기된 볼로 부끄러움 타듯이, 새파란 젊은이가, 성숙되어져서 그속이 물렁물렁하게 익은 감처럼 되듯이, 파아란 싱싱한 낙엽들이 붉게 노랗게 타는 모습에 제 삶도 분주함 속에서 여유를 고요함을 찾을 수 있는 성숙으로 물들기를 기도합니다. 저도 언제 추억으로 바뀔지 모르는 UI에서의 시간들의 snap shot을 카메라에 닮고픈 유혹을 take home message로 앉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유성형제 왔었군! 예전에도 시인같이 글을 잘 쓰더니만 여전하군 하하. 풍성한 Thanksgiving 되시길!
NCI 풍경 아름답네요. 내년에 기회되면 미국학회 가서 뵐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상현형제! 잘 지내고 있는지. 연락을 한번 한다는 게 잘 되지 않는다. 이전에 아틀란타에서 봤던 때가 생각나는군. 연구소 생활 잘 하고 있으리라 믿고 자매에게도 안부를 전해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