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온 아버지 편지

No. 182 Name 이춘식 Date 2003.12.20 09:27 Comments 0

아버지께서 크리스마스를 즈음하여 카드를 보내주셨다. 손수 만드신 카드에 멋있는 필기체로 써주신 카드가 정겹다. 이메일로만 보내실수도 있었지만 보다큰 사랑이 느껴온다. 일단 카드를 만드신 다음 보내실 예정이셨는지 잘은 모르겠지만 동생이 스캐닝해서 보내주었다. 새로운 방식이다 ^^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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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 새로운 시작 (2) Choonsik 2009.05.07
321 From UF to NCI (1) Choonsik 2009.04.27
320 도전이 되는 글 Choonsik 2009.03.05
319 2009년 1월 26일 근황 (6) 이춘식 2009.01.27
318 ICRP invitation letter (1) 이춘식 2009.01.27
317 Andy형제님댁 방문 (2) 이춘식 2009.01.05
316 Little drummer boy (1) 이춘식 2008.12.15
315 Promise 이춘식 2008.12.11
314 섬기는 삶 (1) 이춘식 2008.12.05
313 강의속에 동행하심 (4) 이춘식 2008.11.13
312 Consulting 이춘식 2008.09.14
311 근황 (4) 이춘식 2008.08.16
310 SNM 2008에 다녀오다 (1) 이춘식 2008.06.30
309 Summary Bible reading! 이춘식 200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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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 기도응답 이춘식 2008.05.29
306 악성답글문제 이춘식 2008.04.23
305 상현형제 방문 이춘식 2008.04.20
304 Open your eyes! 이춘식 2008.03.20
303 JNM paper (6) 이춘식 2008.02.21
302 졸면서 성경읽기 이춘식 2008.02.06
301 볼치교수님댁 방문 (10) 이춘식 2007.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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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 이사야 읽기 이춘식 2007.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