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게시판에 글이 부족한 것을 혼자서 이리 저리 이유를 생각하다가 얻게된 결론이다. 금새 든 생각은 바쁘기 때문이라는 것이었지만 좀더 곰곰히 생각해보면 결코 바쁘다는 것만으로는 충분한 이유로 논리가 궁색하다. 근본적인 이유는 생각없이 살기 때문이라고 본다. 생각. 지난 논문기간에도 바쁜 중이었지만 여전히 게시판에는 묵상과 은혜가 넘쳤건만 최근 나의 생활에서 묵상이 부족하기 때문에 생각의 원천이 바닥난 것이다. 이러한 결론에 대해 스스로 깊이 반성하며 주님과의 관계를 다시 돌아본다. 생각하면서 살아야겠다.
Comments 1
| No | Title | Name | Date |
|---|---|---|---|
| 323 | NCI 생활 (3) | Choonsik | 2009.05.21 |
| 322 | 새로운 시작 (2) | Choonsik | 2009.05.07 |
| 321 | From UF to NCI (1) | Choonsik | 2009.04.27 |
| 320 | 도전이 되는 글 | Choonsik | 2009.03.05 |
| 319 | 2009년 1월 26일 근황 (6) | 이춘식 | 2009.01.27 |
| 318 | ICRP invitation letter (1) | 이춘식 | 2009.01.27 |
| 317 | Andy형제님댁 방문 (2) | 이춘식 | 2009.01.05 |
| 316 | Little drummer boy (1) | 이춘식 | 2008.12.15 |
| 315 | Promise | 이춘식 | 2008.12.11 |
| 314 | 섬기는 삶 (1) | 이춘식 | 2008.12.05 |
| 313 | 강의속에 동행하심 (4) | 이춘식 | 2008.11.13 |
| 312 | Consulting | 이춘식 | 2008.09.14 |
| 311 | 근황 (4) | 이춘식 | 2008.08.16 |
| 310 | SNM 2008에 다녀오다 (1) | 이춘식 | 2008.06.30 |
| 309 | Summary Bible reading! | 이춘식 | 2008.06.11 |
| 308 | UF hybrid phantom series | 이춘식 | 2008.06.04 |
| 307 | 기도응답 | 이춘식 | 2008.05.29 |
| 306 | 악성답글문제 | 이춘식 | 2008.04.23 |
| 305 | 상현형제 방문 | 이춘식 | 2008.04.20 |
| 304 | Open your eyes! | 이춘식 | 2008.03.20 |
| 303 | JNM paper (6) | 이춘식 | 2008.02.21 |
| 302 | 졸면서 성경읽기 | 이춘식 | 2008.02.06 |
| 301 | 볼치교수님댁 방문 (10) | 이춘식 | 2007.12.31 |
| 300 | 2007년을 마무리하며 (4) | 이춘식 | 2007.12.23 |
| 299 | 이사야 읽기 | 이춘식 | 2007.12.17 |
힘내세요 춘식이형 [09/27-2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