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안녕하세요
그간 군대에서 잘지냈다는 편지를 봤습니다. 지금은 형 제대(흠… 훈련소 퇴소라고
해야 되나…)해서 오늘 아침에 경건의 시간 모임 때 봤는데요…
흠… 건강하게 돌아오셔서 다행이네요. 발이 삐여서 1년 후에 다시 올 수도 있었다고
들었는데요. 춘식형의 soldier spirit에 감동했습니다….
50킬로 강행군 했을 때 굉장히 힘들었을 것 같은데요… STP기간에
형 12분 달리기 하면 약간 힘든 표정이었는데… 역시 주님과 동행하는
soldier 형제 분들은 mission impossible spirit man 들이군요…
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
형 이제 어서 XP의 호환성 테스트를 시작해주십시요….
그럼 20000 예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