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처음봅니다.

No. 77 Name fbiagent Date 2001.09.13 05:54 Comments 0

앗 춘식형 홈페이지를 매일같이 들어오는데, 이런 메뉴가 있었다는 사실을
왜 오늘에야 알았을까? 나의 작은 눈으로 보기 힘든 곳에 숨어있었던 것인가?
하여튼, 형의 놀라운 글들에 감탄을 보냅니다. 실은 내용은 거의 읽지 않고
제목만 쑥 훑어 보았습니다. 하지만, 제목들만 보아도, 이미 내용의 반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형의 놀라운 문학세계에 다시한번 경의를 표하면서 그만
자리를 뜨렵니다. 그럼 이만.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323 NCI 생활 (3) Choonsik 2009.05.21
322 새로운 시작 (2) Choonsik 2009.05.07
321 From UF to NCI (1) Choonsik 2009.04.27
320 도전이 되는 글 Choonsik 2009.03.05
319 2009년 1월 26일 근황 (6) 이춘식 2009.01.27
318 ICRP invitation letter (1) 이춘식 2009.01.27
317 Andy형제님댁 방문 (2) 이춘식 2009.01.05
316 Little drummer boy (1) 이춘식 2008.12.15
315 Promise 이춘식 2008.12.11
314 섬기는 삶 (1) 이춘식 2008.12.05
313 강의속에 동행하심 (4) 이춘식 2008.11.13
312 Consulting 이춘식 2008.09.14
311 근황 (4) 이춘식 2008.08.16
310 SNM 2008에 다녀오다 (1) 이춘식 2008.06.30
309 Summary Bible reading! 이춘식 2008.06.11
308 UF hybrid phantom series 이춘식 2008.06.04
307 기도응답 이춘식 2008.05.29
306 악성답글문제 이춘식 2008.04.23
305 상현형제 방문 이춘식 2008.04.20
304 Open your eyes! 이춘식 2008.03.20
303 JNM paper (6) 이춘식 2008.02.21
302 졸면서 성경읽기 이춘식 2008.02.06
301 볼치교수님댁 방문 (10) 이춘식 2007.12.31
300 2007년을 마무리하며 (4) 이춘식 2007.12.23
299 이사야 읽기 이춘식 2007.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