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올립니다.(춘식이형의 본을 보며)

No. 76 Name 손앵우 Date 2001.09.09 06:20 Comments 0

춘식이형 안녕하세요.요즘도 많이 많이 바쁘시죠.춘식이형 처음에 보았을 때는 리

더인줄도 몰랐었는데(^^;) 춘식이형을 지켜보면서 마음가운데 참 열심이 대단하시

다는것을 보게 되었습니다.하나님께서는 각사람에게 은사를 주셨다고 했는데 춘식

이형은 그 은사를 통하여서 남을 열심히 섬기시고 계셔서 참 보기 좋았습니다.

탁월한 형제들을 보면서 세상적으로 얼마든지 남들 보란듯이 잘 살수 있었을 텐

데 믿음으로 도전하시는 형제들을 보면서 도전이 많이 되었습니다.춘식이형도 그

냥 논문 잘 쓰고 박사 학위 받으면서 좀 편안히 지낼 수도 있었을 텐데 믿음으로 섬

김을 선택하신것을 보며 배울 점이 많다는 것을 늘 생각하게 됩니다.(히브리서 보

았는데 모세가 그 행복한 왕좌를 버리고 믿음으로 고난받기를 선택했데요)

춘식이형 보면 제가 하고 있는 일에 바쁘다고 말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생길정도

로 탁월하신데 언제 교재하면서 그 원리에 대해서 배워보고 싶네요.논문 잘 쓰시고

요 하루하루 은혜가 충만하시는 생활 하시도록 기도할께요.

늘 건강하시구요….건강안하면 섬기고 시포도 못 섬기니까여….^^;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323 NCI 생활 (3) Choonsik 2009.05.21
322 새로운 시작 (2) Choonsik 2009.05.07
321 From UF to NCI (1) Choonsik 2009.04.27
320 도전이 되는 글 Choonsik 2009.03.05
319 2009년 1월 26일 근황 (6) 이춘식 2009.01.27
318 ICRP invitation letter (1) 이춘식 2009.01.27
317 Andy형제님댁 방문 (2) 이춘식 2009.01.05
316 Little drummer boy (1) 이춘식 2008.12.15
315 Promise 이춘식 2008.12.11
314 섬기는 삶 (1) 이춘식 2008.12.05
313 강의속에 동행하심 (4) 이춘식 2008.11.13
312 Consulting 이춘식 2008.09.14
311 근황 (4) 이춘식 2008.08.16
310 SNM 2008에 다녀오다 (1) 이춘식 2008.06.30
309 Summary Bible reading! 이춘식 2008.06.11
308 UF hybrid phantom series 이춘식 2008.06.04
307 기도응답 이춘식 2008.05.29
306 악성답글문제 이춘식 2008.04.23
305 상현형제 방문 이춘식 2008.04.20
304 Open your eyes! 이춘식 2008.03.20
303 JNM paper (6) 이춘식 2008.02.21
302 졸면서 성경읽기 이춘식 2008.02.06
301 볼치교수님댁 방문 (10) 이춘식 2007.12.31
300 2007년을 마무리하며 (4) 이춘식 2007.12.23
299 이사야 읽기 이춘식 2007.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