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익 안녕

No. 67 Name 고성환 Date 2001.07.30 18:48 Comments 0

춘익형제 근황을 인테넷에서 접하게 되어서 기쁘네요

한국은 지금 굉장히 많은 비가 오고 있고 비전관에도 약간의 물이 스몄으나

걱정할 정도는 아니예요

저는 휴가를 미리 사용해서 회사에서 약간의 공사 감독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계속 기도할 께요

그리고 우리팀의 오성우 형제가 8월 4일에 제대 휴가를 가는데 비전에 헌신해서

형제들과 같이 배울 수 있도록 기도 부탁합니다.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323 NCI 생활 (3) Choonsik 2009.05.21
322 새로운 시작 (2) Choonsik 2009.05.07
321 From UF to NCI (1) Choonsik 2009.04.27
320 도전이 되는 글 Choonsik 2009.03.05
319 2009년 1월 26일 근황 (6) 이춘식 2009.01.27
318 ICRP invitation letter (1) 이춘식 2009.01.27
317 Andy형제님댁 방문 (2) 이춘식 2009.01.05
316 Little drummer boy (1) 이춘식 2008.12.15
315 Promise 이춘식 200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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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 강의속에 동행하심 (4) 이춘식 200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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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 근황 (4) 이춘식 2008.08.16
310 SNM 2008에 다녀오다 (1) 이춘식 200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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