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후의 근황

No. 47 Name 이춘식 Date 2001.04.28 22:16 Comments 0

학회발표를 마치고 다소 여유가 있는 듯하지만 사실 달라진 것은 없다. 방사선방어학회 발표였고 예상대로 소규모로 치러졌다. 과정에서 도우신 주님의 은혜를 생각하면 크게 감사하지만 작은 성과에 만족하고 안주해서는 안되겠다. 정저지와가 되어서는 안된다.

현실에 대한 감사와 미래에 대한 새로운 도전은 항상 상충되는 듯하다. 주어진 상황에 감사하며 주신 것으로 기뻐하다보면 무언가 새로운 것을 도전하는 것은 왠지 모르게 인간적인 냄새를 풍긴다. 반대로 새로운 것을 추구하며 도전하다보면 주어진 것에 대해 만족하지 못하는 채워지지 않은 필요를 발견해야만 한다.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323 NCI 생활 (3) Choonsik 2009.05.21
322 새로운 시작 (2) Choonsik 2009.05.07
321 From UF to NCI (1) Choonsik 2009.04.27
320 도전이 되는 글 Choonsik 2009.03.05
319 2009년 1월 26일 근황 (6) 이춘식 2009.01.27
318 ICRP invitation letter (1) 이춘식 2009.01.27
317 Andy형제님댁 방문 (2) 이춘식 2009.01.05
316 Little drummer boy (1) 이춘식 2008.12.15
315 Promise 이춘식 2008.12.11
314 섬기는 삶 (1) 이춘식 2008.12.05
313 강의속에 동행하심 (4) 이춘식 2008.11.13
312 Consulting 이춘식 2008.09.14
311 근황 (4) 이춘식 2008.08.16
310 SNM 2008에 다녀오다 (1) 이춘식 2008.06.30
309 Summary Bible reading! 이춘식 2008.06.11
308 UF hybrid phantom series 이춘식 2008.06.04
307 기도응답 이춘식 2008.05.29
306 악성답글문제 이춘식 2008.04.23
305 상현형제 방문 이춘식 2008.04.20
304 Open your eyes! 이춘식 2008.03.20
303 JNM paper (6) 이춘식 2008.02.21
302 졸면서 성경읽기 이춘식 2008.02.06
301 볼치교수님댁 방문 (10) 이춘식 2007.12.31
300 2007년을 마무리하며 (4) 이춘식 2007.12.23
299 이사야 읽기 이춘식 2007.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