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편지5

No. 13 Name 이승묵 Date 2000.11.23 22:12 Comments 0

CD 잘 받았다.
바쁠텐데…
이렇게 챙겨주니 정말 고맙다.
아들 덕택에
시류에 뒤지지 않고
첨단을 즐긴다.

어머닌 요새
PowerPoint에 매료되 있다.
디자인 감각이 매우 놀랍다.

건투를 빈다.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323 NCI 생활 (3) Choonsik 2009.05.21
322 새로운 시작 (2) Choonsik 2009.05.07
321 From UF to NCI (1) Choonsik 2009.04.27
320 도전이 되는 글 Choonsik 2009.03.05
319 2009년 1월 26일 근황 (6) 이춘식 2009.01.27
318 ICRP invitation letter (1) 이춘식 2009.01.27
317 Andy형제님댁 방문 (2) 이춘식 2009.01.05
316 Little drummer boy (1) 이춘식 2008.12.15
315 Promise 이춘식 2008.12.11
314 섬기는 삶 (1) 이춘식 2008.12.05
313 강의속에 동행하심 (4) 이춘식 2008.11.13
312 Consulting 이춘식 2008.09.14
311 근황 (4) 이춘식 2008.08.16
310 SNM 2008에 다녀오다 (1) 이춘식 2008.06.30
309 Summary Bible reading! 이춘식 2008.06.11
308 UF hybrid phantom series 이춘식 2008.06.04
307 기도응답 이춘식 2008.05.29
306 악성답글문제 이춘식 2008.04.23
305 상현형제 방문 이춘식 2008.04.20
304 Open your eyes! 이춘식 2008.03.20
303 JNM paper (6) 이춘식 2008.02.21
302 졸면서 성경읽기 이춘식 2008.02.06
301 볼치교수님댁 방문 (10) 이춘식 2007.12.31
300 2007년을 마무리하며 (4) 이춘식 2007.12.23
299 이사야 읽기 이춘식 2007.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