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ail과 첨부된 졸업사진 잘 보았다.
어려움을 극복한 자랑스러움을 볼 수 있었다.
다대포 몰운대 사진 아직 안뺐다. 미안하다.
몰운대 산책, 짧은 시간이었지만 참 즐거웠다.
춘식이가 감기에도 불구하고 내색 않고 찬 바람을 쐬려
나선 것이 맘에 걸리기도 하면서 한편으론 대견스러웠다.
어머니와 나란히 걸으며 정담을 나누던 네 모습이
무척 사랑스럽고 든든해 보였다.
객지생활에서 힘든 일들이 많지만 그 중에서도 아픈 게
제일 슬픈 일이다. 건강관리에 특히 유념하길 바란다.
컴퓨터 때문에 눈건강이 염려된다. 쉴 때마다 눈을 감는
버릇을 들이는 게 좋겠다. 눈도 쉬고 싶어한다.
우리 집 군자란이 큰 꽃을 피웠다. 마루가 환하다.
하나님의 솜씨에 탄성을!
요즈음 AutoCAD 2000에 도전하고 있다. 나도 즐기면서
어머니를 돕겠다는 뜻으로 공부한다.
Painter와 Photoshop의 경험이 있기 때문에 CAD도
스스로 익힐 수 있으리라 믿는다.
항상 주 안에서 승리하길 기도한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323 | NCI 생활 (3) | Choonsik | 2009.05.21 |
| 322 | 새로운 시작 (2) | Choonsik | 2009.05.07 |
| 321 | From UF to NCI (1) | Choonsik | 2009.04.27 |
| 320 | 도전이 되는 글 | Choonsik | 2009.03.05 |
| 319 | 2009년 1월 26일 근황 (6) | 이춘식 | 2009.01.27 |
| 318 | ICRP invitation letter (1) | 이춘식 | 2009.01.27 |
| 317 | Andy형제님댁 방문 (2) | 이춘식 | 2009.01.05 |
| 316 | Little drummer boy (1) | 이춘식 | 2008.12.15 |
| 315 | Promise | 이춘식 | 2008.12.11 |
| 314 | 섬기는 삶 (1) | 이춘식 | 2008.12.05 |
| 313 | 강의속에 동행하심 (4) | 이춘식 | 2008.11.13 |
| 312 | Consulting | 이춘식 | 2008.09.14 |
| 311 | 근황 (4) | 이춘식 | 2008.08.16 |
| 310 | SNM 2008에 다녀오다 (1) | 이춘식 | 2008.06.30 |
| 309 | Summary Bible reading! | 이춘식 | 2008.06.11 |
| 308 | UF hybrid phantom series | 이춘식 | 2008.06.04 |
| 307 | 기도응답 | 이춘식 | 2008.05.29 |
| 306 | 악성답글문제 | 이춘식 | 2008.04.23 |
| 305 | 상현형제 방문 | 이춘식 | 2008.04.20 |
| 304 | Open your eyes! | 이춘식 | 2008.03.20 |
| 303 | JNM paper (6) | 이춘식 | 2008.02.21 |
| 302 | 졸면서 성경읽기 | 이춘식 | 2008.02.06 |
| 301 | 볼치교수님댁 방문 (10) | 이춘식 | 2007.12.31 |
| 300 | 2007년을 마무리하며 (4) | 이춘식 | 2007.12.23 |
| 299 | 이사야 읽기 | 이춘식 | 2007.1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