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파티

No. 266 Name 이춘익 Date 2002.12.17 10:10 Comments 2

지난 토요일에 Andy형제님 댁에서 크리스마스 파티가 있었다. 그동안 함께 성경공부를 해왔던 형제들과 기숙사에서 프리스비를 하러 나왔던 친구들이 함께 하는 즐거운 시간이었다. 롸미는 공부할 것이 많아서 오지 못해 안타까와했다.

함께 모여 기도를 하자고 하면 잘 나오지 않아도 파티를 한다고 하면 잘 나오는것이 대학생들의 특징인 것 같다. *^^* 성경공부에만 나오던 형제들과 프리즈비만 함께 하던 친구들이 서로 처음 만나는 시간이 되기도 했다. 파티를 통해서 특별한 영적 진보를 가져오는 것이 목표라기보다 믿지 않고 있는 친구들이 교제권 안에서 acceptance와 safety를 누릴 수 있는 시간이 되길 기도했는데 그런 시간이 된것 같아 감사했다.

Comments 2

  1. Fbiagent 2002.12.17 19:26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던 것 같네요.
    형, acceptance는 우리말로 하면 뭔가요? 수납? 용인?

  2. 이춘익 2002.12.17 19:33

    acceptance를 우리말로 표현하자면 받아들여짐 인것 같군요. (상현아 영어유머를 많이 아는 네가 적당한 말로 표현해다오.)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301 머리를 찾았다! (2) 이춘익 2004.06.23
300 맛있는 만두 (2) 이춘익 2004.06.16
299 다시 돌아온 타향 이춘익 2004.05.31
298 마24:1~28 예수님이 계신 곳 이춘익 2004.04.21
297 마23:16~39 솔직해지자 (1) 이춘익 2004.04.20
296 마23:1~15 너희 중에 큰 자는 이춘익 2004.04.19
295 그리하면 내가 속히.. (1) 이춘익 2004.04.18
294 졸업 논문을 향한 멀고도 가까운 길 (1) 이춘익 2004.02.23
293 오멜과의 교제 이춘익 2004.02.19
292 나의 발을 씻기신 예수 (1) 이춘익 2004.01.31
291 밝아온 2004년 이춘익 2004.01.06
290 Thanksgiving Day 이춘익 2003.11.30
289 플로리다에 찾아온 겨울 (1) 이춘익 2003.11.25
288 급성 백혈병에 걸린 한 동료 이춘익 2003.11.24
287 아프리카 학생 “오멜” (1) 이춘익 2003.10.29
286 근황 (4) 이춘익 2003.10.26
285 [re] 은혜를 의지하고 살아가자 이춘식 2003.09.09
284 은혜를 의지하고 살아가자 (2) 이춘익 2003.09.09
283 플로리다의 여름은… (1) 이춘익 2003.07.09
282 손목의 통증 (1) 이춘익 2003.06.30
281 선하신 하나님 (2) 이춘익 2003.06.18
280 미국에 잘 도착했습니다. (4) 이춘익 2003.06.01
279 춘익형 결혼 축하 (1) Fbiagent 2003.05.20
278 결혼 안내 (1) 이춘익 2003.05.18
277 [re] 전쟁과 평화 (2) 박종철 2003.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