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122 Name 이승묵 Date 2011.06.06 04:41 Comments 0

아담과 하와는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의 실과를 따먹었다. 가인은 그 손으로 아우를 죽였다. 요셉은 그 손에 주인의 소유를 다 넘겨받았다. 이삭은 아브라함의 칼 든 손을 보고도 제단에 누워있었다. 모세는 그 손의 지팡이로 백성을 이끌었다. 여호수아는 그 손에 붙여준 적들을 담대히 무찔렀다. 도마는 그 손을 내밀어 예수님의 옆구리에 넣어 보았다. 예수님은 손 마른 사람의 손을 회복시키셨다. 성경은 우리에게 손을 견고히 하라고 일러준다.
“유다 족속아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이방인 가운데에서 저주가 되었었으나 이제는 너희를 구원하여 너희가 복이 되게 하리니 두려워하지 말지니라 손을 견고히 할지니라”(슥 8:13).

essay_mooksee

No Title Name Date
104 무지개 이승묵 2009.09.09
103 한나의 영성 (1) 이승묵 2009.09.09
102 (1) 이승묵 2009.07.23
101 바빌론 강가에서 이승묵 2009.07.09
100 호랑가시나무 (1) 이승묵 2009.07.07
99 뻐꾸기와 뱁새 이승묵 2009.06.11
98 낙엽을 쓸며 이승묵 2009.04.22
97 사랑이시여 (1) 이승묵 2009.01.23
96 멘토의 유래 이승묵 2008.12.26
95 일어나 가라 이승묵 2008.12.16
94 투하 이승묵 2008.11.25
93 포용력 (1) 이승묵 2008.11.06
92 질문 (2) 이승묵 2008.07.13
91 누수2 (1) 이승묵 2008.07.01
90 위로 이승묵 2008.06.16
89 익투스 이승묵 2008.06.13
88 자식사랑 (1) 이승묵 2008.06.06
87 내려오라 (1) 이승묵 2008.06.06
86 겸손 이승묵 2008.05.15
85 (1) 이승묵 2008.05.15
84 식초 청소법 (1) 이승묵 2008.03.14
83 부활 (1) 이승묵 2007.04.14
82 그 때 그 사람들 이승묵 2007.01.13
81 하원이 얼굴 이승묵 2006.09.26
80 육아 정보 (1) 이승묵 2006.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