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글을 기다리며

No. 53 Name 이춘식 Date 2002.04.30 00:24 Comments 0

메마른 공학도의 마음을 잔잔히 어루만져주시는 아버지의 글을 기다립니다. 졸업을 앞두고 키보드 위에서 800타의 속도로 손가락이 움직입니다. 그리고는 머리를 식히려고 이곳에 자주 들르곤 합니다. 누군가를 위해 목적을 가지고 글을 쓰는 것이 힘든 것을 압니다. 이 글이 다음에 올라올 아버지 글의 순수함과 매력에 손상을 주지 않길 바랍니다.
* 그리고 홈페이지 클립아트를 관리해주시는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아래에 있는 바(bar)는  제일 제 마음에 드는 꽃그림입니다.

essay_mooksee

No Title Name Date
104 무지개 이승묵 2009.09.09
103 한나의 영성 (1) 이승묵 2009.09.09
102 (1) 이승묵 2009.07.23
101 바빌론 강가에서 이승묵 2009.07.09
100 호랑가시나무 (1) 이승묵 2009.07.07
99 뻐꾸기와 뱁새 이승묵 2009.06.11
98 낙엽을 쓸며 이승묵 2009.04.22
97 사랑이시여 (1) 이승묵 2009.01.23
96 멘토의 유래 이승묵 2008.12.26
95 일어나 가라 이승묵 2008.12.16
94 투하 이승묵 2008.11.25
93 포용력 (1) 이승묵 2008.11.06
92 질문 (2) 이승묵 2008.07.13
91 누수2 (1) 이승묵 2008.07.01
90 위로 이승묵 2008.06.16
89 익투스 이승묵 2008.06.13
88 자식사랑 (1) 이승묵 2008.06.06
87 내려오라 (1) 이승묵 2008.06.06
86 겸손 이승묵 2008.05.15
85 (1) 이승묵 2008.05.15
84 식초 청소법 (1) 이승묵 2008.03.14
83 부활 (1) 이승묵 2007.04.14
82 그 때 그 사람들 이승묵 2007.01.13
81 하원이 얼굴 이승묵 2006.09.26
80 육아 정보 (1) 이승묵 2006.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