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공부하는 아들이 PC를 조립하여 보내왔다. 수년간 탈 없이 잘 썼다. 어느 날 아내가 컴퓨터 그래픽 작업을 하다 커서가 꼼짝 않는 장애를 만났다. 윈도우즈 재설치를 시도했으나 설치 도중 멈추어 버렸다. 여러 번 시도했으나 번번이 실패하였다. 어쩌면 논리적인 문제가 아닌 물리적인 장애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기사한테 수리를 맡겼다. 부품 일부를 교체하여 고쳤다. 그런데 그 후에도 비슷한 장애가 빈번히 발생하였다. 마침내 메인보드를 교체하고서야 정상 가동되었다. 근본적인 해결방법이 최선의 길임을 깨달았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104 | 무지개 | 이승묵 | 2009.09.09 |
| 103 | 한나의 영성 (1) | 이승묵 | 2009.09.09 |
| 102 | 돌 (1) | 이승묵 | 2009.07.23 |
| 101 | 바빌론 강가에서 | 이승묵 | 2009.07.09 |
| 100 | 호랑가시나무 (1) | 이승묵 | 2009.07.07 |
| 99 | 뻐꾸기와 뱁새 | 이승묵 | 2009.06.11 |
| 98 | 낙엽을 쓸며 | 이승묵 | 2009.04.22 |
| 97 | 사랑이시여 (1) | 이승묵 | 2009.01.23 |
| 96 | 멘토의 유래 | 이승묵 | 2008.12.26 |
| 95 | 일어나 가라 | 이승묵 | 2008.12.16 |
| 94 | 투하 | 이승묵 | 2008.11.25 |
| 93 | 포용력 (1) | 이승묵 | 2008.11.06 |
| 92 | 질문 (2) | 이승묵 | 2008.07.13 |
| 91 | 누수2 (1) | 이승묵 | 2008.07.01 |
| 90 | 위로 | 이승묵 | 2008.06.16 |
| 89 | 익투스 | 이승묵 | 2008.06.13 |
| 88 | 자식사랑 (1) | 이승묵 | 2008.06.06 |
| 87 | 내려오라 (1) | 이승묵 | 2008.06.06 |
| 86 | 겸손 | 이승묵 | 2008.05.15 |
| 85 | 힘 (1) | 이승묵 | 2008.05.15 |
| 84 | 식초 청소법 (1) | 이승묵 | 2008.03.14 |
| 83 | 부활 (1) | 이승묵 | 2007.04.14 |
| 82 | 그 때 그 사람들 | 이승묵 | 2007.01.13 |
| 81 | 하원이 얼굴 | 이승묵 | 2006.09.26 |
| 80 | 육아 정보 (1) | 이승묵 | 2006.05.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