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이야 너무 놀랍습니다.

No. 7 Name 윤홍진 Date 2001.03.25 10:05 Comments 0

안녕하세요, 어머니. 홍진 형제입니다.
어머니의 작품을 보니 그저 입이 쩍 벌어집니다.
젊은이도 힘들어 하는 플래쉬를 그렇게 쉽게 배우시다니…
배움의 열정이 너무 아름다워 도전이 됩니다.
최근 게을러서 작업 진도가 잘 안나가고 있었는데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동기력이 새로와지는군요.
앞으로 좋은 작품 많이 기대하겠습니다. 그럼…

주 안에서 홍진 형제 드림.

만화공장을 위해서도 매일 기도 지원해 주세요.

gallery_gobunne

No Title Name Date
50 당신의 사랑으로 조성미 2002.10.06
49 love (2) 조성미 2002.09.26
48 Prayer 조성미 2002.08.11
47 햇빛같이 조성미 2002.07.16
46 수확 조성미 2002.07.12
45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조성미 2002.06.26
44 아들에게 조성미 2002.06.25
43 들을지어다 조성미 2002.06.17
42 떠나다 조성미 2002.06.16
41 football 조성미 2002.06.12
40 시편 조성미 2002.05.29
39 찬양 조성미 2002.05.25
38 2Co5 조성미 2002.05.24
37 rose 조성미 2002.05.21
36 자매님의 쾌유를 기원하면서 조성미 2002.05.10
35 하나님의 지혜 조성미 2002.05.06
34 주를 뵈옵나이다 조성미 2002.04.22
33 내 잔이 넘치나이다 조성미 2002.04.15
32 보시기에 좋았더라 조성미 2002.03.26
31 생일 축하한다 조성미 2002.03.23
30 주를 바라보나이다 조성미 2002.02.18
29 형제들 조성미 2002.02.18
28 겸손 조성미 2002.01.22
27 춘식에게 조성미 2001.12.02
26 춘익에게 조성미 2001.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