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같이

No. 47 Name 조성미 Date 2002.07.16 07:01 Comments 0

일제시대를 살았던
김영랑시인의 애절한
마음을 담은 시이다

메마른 현대를 살아가면서
조금은 여유를 갖고싶어
시를 올려본다

Original Flash movie clips

김영랑.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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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Name Date
57 참 좋은 당신 조성미 2003.02.05
56 사랑의 우화 (1) 조성미 2003.01.24
55 prayer (1) 조성미 2003.01.17
54 커피 한 잔 조성미 2002.12.19
53 시화 조성미 2002.11.12
52 아들 내외에게 (1) 조성미 2002.11.09
51 아들의 결혼을 축하하며… (1) 조성미 2002.10.31
50 당신의 사랑으로 조성미 2002.10.06
49 love (2) 조성미 2002.09.26
48 Prayer 조성미 2002.08.11
47 햇빛같이 조성미 2002.07.16
46 수확 조성미 2002.07.12
45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조성미 2002.06.26
44 아들에게 조성미 2002.06.25
43 들을지어다 조성미 2002.06.17
42 떠나다 조성미 2002.06.16
41 football 조성미 2002.06.12
40 시편 조성미 2002.05.29
39 찬양 조성미 2002.05.25
38 2Co5 조성미 2002.05.24
37 rose 조성미 2002.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