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같이

No. 47 Name 조성미 Date 2002.07.16 07:01 Comments 0

일제시대를 살았던
김영랑시인의 애절한
마음을 담은 시이다

메마른 현대를 살아가면서
조금은 여유를 갖고싶어
시를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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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랑.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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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Name Date
50 당신의 사랑으로 조성미 2002.10.06
49 love (2) 조성미 2002.09.26
48 Prayer 조성미 2002.08.11
47 햇빛같이 조성미 2002.07.16
46 수확 조성미 2002.07.12
45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조성미 2002.06.26
44 아들에게 조성미 2002.06.25
43 들을지어다 조성미 2002.06.17
42 떠나다 조성미 2002.06.16
41 football 조성미 2002.06.12
40 시편 조성미 2002.05.29
39 찬양 조성미 2002.05.25
38 2Co5 조성미 2002.05.24
37 rose 조성미 2002.05.21
36 자매님의 쾌유를 기원하면서 조성미 2002.05.10
35 하나님의 지혜 조성미 2002.05.06
34 주를 뵈옵나이다 조성미 2002.04.22
33 내 잔이 넘치나이다 조성미 2002.04.15
32 보시기에 좋았더라 조성미 2002.03.26
31 생일 축하한다 조성미 2002.03.23
30 주를 바라보나이다 조성미 2002.02.18
29 형제들 조성미 2002.02.18
28 겸손 조성미 2002.01.22
27 춘식에게 조성미 2001.12.02
26 춘익에게 조성미 2001.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