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걸으려고 합니다. 크나큰 세상에 첫걸음을 시작합니다.
두원이가 건강하게 하나님과 사람에게 사랑받는 아이로 자라도록 기도해주세요~


choonsiklee.com archive
이제 걸으려고 합니다. 크나큰 세상에 첫걸음을 시작합니다.
두원이가 건강하게 하나님과 사람에게 사랑받는 아이로 자라도록 기도해주세요~


| No | Title | Name | Date |
|---|---|---|---|
| 340 | 20100908 잘먹고 잘노는 아이들 (4) | 이춘식 | 2010.09.08 |
| 339 | 2010904 LEGO (5) | 이춘식 | 2010.09.05 |
| 338 | 2010904 Cabin John (3) | 이춘식 | 2010.09.05 |
| 337 | 20100720 하원두원 노는모습 (1) | 이춘식 | 2010.08.04 |
| 336 | 20100630 아이들 근황! (2) | 이춘식 | 2010.07.01 |
| 335 | 20100530 노는 모습들! (1) | 이춘식 | 2010.05.30 |
| 334 | 20100530 하원이그림 (3) | 이춘식 | 2010.05.30 |
| 333 | 20100529 딸기밭 (1) | 이춘식 | 2010.05.30 |
| 332 | 20100501 아이들 노는 모습 (3) | 이춘식 | 2010.05.05 |
| 331 | 20100407 노래시간 (2) | 이춘식 | 2010.05.02 |
| 330 | 20100327 Easter Party (3) | 이춘식 | 2010.03.29 |
| 329 | 20100305 두원이 사는 모습 (2) | 이춘식 | 2010.03.12 |
| 328 | 20100205 누나랑 동생이랑 (3) | 유승연 | 2010.02.08 |
| 327 | 20100205 초코렛만들기 (1) | 이춘식 | 2010.02.07 |
| 326 | 20100203 Playdough (1) | 이춘식 | 2010.02.07 |
| 325 | 20100201 Mushmellow (1) | 이춘식 | 2010.02.07 |
| 324 | 20100128 짜장면 (1) | 이춘식 | 2010.01.31 |
| 323 | 20100124 Kids Drama (2) | 유승연 | 2010.01.31 |
| 322 | 20100124 큰누나 하원이! (1) | 이춘식 | 2010.01.24 |
| 321 | 20091219 눈이 많이 왔어요 (2) | 이춘식 | 2009.12.26 |
| 320 | 20091218 Christmas party (2) | 이춘식 | 2009.12.18 |
| 319 | 20091205 첫눈이 왔어요 (1) | 이춘식 | 2009.12.05 |
| 318 | 20091125 두원이 사는 모습 (2) | 이춘식 | 2009.11.27 |
| 317 | 20091101 Chicago (3) | 이춘식 | 2009.11.07 |
| 316 | 20091017 자기전 (3) | 이춘식 | 2009.10.18 |
바로 선 채 되돌아오는구나. 역시 두원이!
새 대문이 참 좋다. 단순, 절제, 여유… 그런 게 느껴진다.
네 아버지! 대문을 너무 오래 쓴것 같아 바꿨습니다. 위 사진은 대문을 만들 목적으로 의도적으로 찍은 것입니다! 두원이가 앞으로 보는 사진이 없어 망설였는데 오히려 멋이 있네요. ^^
어머나~~ 두원이 돌을 이모가 그냥 지나쳐 버렸네..ㅠ 어떡하냐.. 미안하다 두원아! 넘 귀엽고 사랑스러운 두원이.. 저리도 잘 걷네.. 하준이도 요즘 한참 걷는 연습중인데 두원이 보니까 다컸네..ㅋ 늦었지만 첫돌 무지 추카한다…
혜진아 반가워^^. 하준이도 많이 컸겠구나. 돌 축하 고마워~ 지난주가 돌이었는데 허리케인이 와서 생일파티는 이번 주로 미뤘단다. 간단하게 규리네랑 수빈이네랑 와서 같이 식사하고 교제하는 시간 갖으려고 하는데 좋은 교제의 시간 되도록 기도해주렴~.
오 허리케인에 무사하셨군요. 감사^^ 두원이 생일이 제 조카 생일이랑 똑같네요. (제 조카는 두돌을 맞이했는데, 미국에 있어요. 동생과 제부, 그리고 조카 하윤이가 구원받도록 기도부탁드려요)…생일 똑같다고 은근히 기도부탁드림..
지은아^^. 허리케인이 커지지 않고 줄어들면서 가볍게 지나가고 있어 감사하고 있단다. 잘 지내고 있지? 지은이의 명랑하고 재치있는 답글에 미소를 짓게 된단다^^. 기도부탁한대로 동생가족의 구원을 위해 기도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