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원이는 누나 방에 들어가서 이것 저것 뒤집어 놓으며 놀기를 좋아합니다. 며칠 전에는 누나가 학교에서 돌아오자 마자 자기 방에 들어가 두원이가 저지른 것을 보더니 “What a messs!”
두원이가 세탁기 앞에서 엄마가 해놓은 빨래를 꺼내며 노는 장면입니다.
요즘은 먹는 가지 수가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엄마는 최근 밥과 국을 같이 넣고 갈아서 이유식을 만들고 있습니다. 두원이는 입맛에 잘 맞는지 작은 공기로 하나씩 열심히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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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원이는 누나 방에 들어가서 이것 저것 뒤집어 놓으며 놀기를 좋아합니다. 며칠 전에는 누나가 학교에서 돌아오자 마자 자기 방에 들어가 두원이가 저지른 것을 보더니 “What a messs!”
두원이가 세탁기 앞에서 엄마가 해놓은 빨래를 꺼내며 노는 장면입니다.
요즘은 먹는 가지 수가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엄마는 최근 밥과 국을 같이 넣고 갈아서 이유식을 만들고 있습니다. 두원이는 입맛에 잘 맞는지 작은 공기로 하나씩 열심히 먹습니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340 | 20100908 잘먹고 잘노는 아이들 (4) | 이춘식 | 2010.09.08 |
| 339 | 2010904 LEGO (5) | 이춘식 | 2010.09.05 |
| 338 | 2010904 Cabin John (3) | 이춘식 | 2010.09.05 |
| 337 | 20100720 하원두원 노는모습 (1) | 이춘식 | 2010.08.04 |
| 336 | 20100630 아이들 근황! (2) | 이춘식 | 2010.07.01 |
| 335 | 20100530 노는 모습들! (1) | 이춘식 | 2010.05.30 |
| 334 | 20100530 하원이그림 (3) | 이춘식 | 2010.05.30 |
| 333 | 20100529 딸기밭 (1) | 이춘식 | 2010.05.30 |
| 332 | 20100501 아이들 노는 모습 (3) | 이춘식 | 2010.05.05 |
| 331 | 20100407 노래시간 (2) | 이춘식 | 2010.05.02 |
| 330 | 20100327 Easter Party (3) | 이춘식 | 2010.03.29 |
| 329 | 20100305 두원이 사는 모습 (2) | 이춘식 | 2010.03.12 |
| 328 | 20100205 누나랑 동생이랑 (3) | 유승연 | 2010.02.08 |
| 327 | 20100205 초코렛만들기 (1) | 이춘식 | 2010.02.07 |
| 326 | 20100203 Playdough (1) | 이춘식 | 2010.02.07 |
| 325 | 20100201 Mushmellow (1) | 이춘식 | 2010.02.07 |
| 324 | 20100128 짜장면 (1) | 이춘식 | 2010.01.31 |
| 323 | 20100124 Kids Drama (2) | 유승연 | 2010.01.31 |
| 322 | 20100124 큰누나 하원이! (1) | 이춘식 | 2010.01.24 |
| 321 | 20091219 눈이 많이 왔어요 (2) | 이춘식 | 2009.12.26 |
| 320 | 20091218 Christmas party (2) | 이춘식 | 2009.12.18 |
| 319 | 20091205 첫눈이 왔어요 (1) | 이춘식 | 2009.12.05 |
| 318 | 20091125 두원이 사는 모습 (2) | 이춘식 | 2009.11.27 |
| 317 | 20091101 Chicago (3) | 이춘식 | 2009.11.07 |
| 316 | 20091017 자기전 (3) | 이춘식 | 2009.10.18 |
온갖 걸 뒤지고 만지고 보고…잘 자라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