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18 두원이 목욕 도우미

No. 213 Name 유승연 Date 2007.11.18 19:15 Comments 2

최근 하원이는 두원이 목욕 도우미로 나섰습니다.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근처에서 맴돌며 뭔가를 부지런히 합니다. 때로는 손수건을 챙겨서 엄마에게 주기도 하고 컵으로 물을 떠서 주기도 합니다. 조금만 더 있으면 하원이가 두원이 키우겠네요 ^^

Comments 2

  1. 지은 2007.11.19 07:43

    이래서 큰 딸은 재산(?)이라고 하나봐요 ^^ 두원이가 점잖게 목욕 과정을 즐기네요.

  2. 유승연 2007.11.19 20:17

    그러게말야, ‘맏딸은 살림밑천’…^^. 우리 보배도 엄마의 가장 친한 친구와 큰 재산이 되겠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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