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아빠가 피아노 치는 것에 맞춰 뭔가를 흥얼거린 적이 있었는데 주변에서는 타고난 작곡감각이라는 등 여러가지 의견이 엇갈렸으나 아빠 엄마는 그런가… 했었는데 며칠전 저녁시간에 아빠가 혼자 기타를 뜯고 있는데 하원이가 제법 코드를 따라가며 정확한 음정으로 뭔가를 불렀습니다.
이번에는 빠른 코드로 진행해보았습니다. 여전히 뭔가 주제를 가지고 노래를 부르네요. ^^ 재밌네요. 하하. 좀더 진보하면 악보로 옮겨줘야겠습니다. ^^
choonsiklee.com archive
얼마전 아빠가 피아노 치는 것에 맞춰 뭔가를 흥얼거린 적이 있었는데 주변에서는 타고난 작곡감각이라는 등 여러가지 의견이 엇갈렸으나 아빠 엄마는 그런가… 했었는데 며칠전 저녁시간에 아빠가 혼자 기타를 뜯고 있는데 하원이가 제법 코드를 따라가며 정확한 음정으로 뭔가를 불렀습니다.
이번에는 빠른 코드로 진행해보았습니다. 여전히 뭔가 주제를 가지고 노래를 부르네요. ^^ 재밌네요. 하하. 좀더 진보하면 악보로 옮겨줘야겠습니다. ^^
| No | Title | Name | Date |
|---|---|---|---|
| 340 | 20100908 잘먹고 잘노는 아이들 (4) | 이춘식 | 2010.09.08 |
| 339 | 2010904 LEGO (5) | 이춘식 | 2010.09.05 |
| 338 | 2010904 Cabin John (3) | 이춘식 | 2010.09.05 |
| 337 | 20100720 하원두원 노는모습 (1) | 이춘식 | 2010.08.04 |
| 336 | 20100630 아이들 근황! (2) | 이춘식 | 2010.07.01 |
| 335 | 20100530 노는 모습들! (1) | 이춘식 | 2010.05.30 |
| 334 | 20100530 하원이그림 (3) | 이춘식 | 2010.05.30 |
| 333 | 20100529 딸기밭 (1) | 이춘식 | 2010.05.30 |
| 332 | 20100501 아이들 노는 모습 (3) | 이춘식 | 2010.05.05 |
| 331 | 20100407 노래시간 (2) | 이춘식 | 2010.05.02 |
| 330 | 20100327 Easter Party (3) | 이춘식 | 2010.03.29 |
| 329 | 20100305 두원이 사는 모습 (2) | 이춘식 | 2010.03.12 |
| 328 | 20100205 누나랑 동생이랑 (3) | 유승연 | 2010.02.08 |
| 327 | 20100205 초코렛만들기 (1) | 이춘식 | 2010.02.07 |
| 326 | 20100203 Playdough (1) | 이춘식 | 2010.02.07 |
| 325 | 20100201 Mushmellow (1) | 이춘식 | 2010.02.07 |
| 324 | 20100128 짜장면 (1) | 이춘식 | 2010.01.31 |
| 323 | 20100124 Kids Drama (2) | 유승연 | 2010.01.31 |
| 322 | 20100124 큰누나 하원이! (1) | 이춘식 | 2010.01.24 |
| 321 | 20091219 눈이 많이 왔어요 (2) | 이춘식 | 2009.12.26 |
| 320 | 20091218 Christmas party (2) | 이춘식 | 2009.12.18 |
| 319 | 20091205 첫눈이 왔어요 (1) | 이춘식 | 2009.12.05 |
| 318 | 20091125 두원이 사는 모습 (2) | 이춘식 | 2009.11.27 |
| 317 | 20091101 Chicago (3) | 이춘식 | 2009.11.07 |
| 316 | 20091017 자기전 (3) | 이춘식 | 2009.10.18 |
발표하고, 칭찬하고. ‘바닷 속 노래’가 나올만도 하다.
아빠는 작곡가, 엄마는 작곡과인데 어련하겠어요..ㅋ 두개 동영상 정말 잘 보았습니다. 근데 첫번째꺼는 하원이가 코드를 맞추는 건지.. 아빠가 따라가시는건지.. 정말 기막히네요~ 두번째 몸까지 활용한 하원이의 노래와 작곡 율동솜씨 대단합니다. 이런 모습 울집에서는 정말 찾아보기 힘든 장면인데, 저두 기타를 쳐주든지, 못치는 피아노라도 쳐주든지.. 아이들 감성좀 키워줘야 겠습니다. 아..그리고, 하원아빠 기타소리 오랫만에 들으니까 참 좋네요..아직도 실력이 여전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