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가 preschool에 다닌 이후부터 영어옹알이라는 것을 시작했습니다. 나름대로 한국어랑 영어의 차이를 느끼나봅니다. 신기하게도 아빠가 영어로 뭔가를 말하면 자기도 뭐라뭐라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하고, 아빠가 한국말로 하면 다소 시간 지연이 있긴하나 다시 한국말로 돌아옵니다. 집에서 아빠 엄마까지 영어를 쓰면 한국말 금방 까먹겠네요. 그럼 안되죠. 아무튼 재미있어서 찍어보았습니다.
Comments 3
| No | Title | Name | Dat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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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9 | 2010904 LEGO (5) | 이춘식 | 2010.09.05 |
| 338 | 2010904 Cabin John (3) | 이춘식 | 2010.09.05 |
| 337 | 20100720 하원두원 노는모습 (1) | 이춘식 | 2010.08.04 |
| 336 | 20100630 아이들 근황! (2) | 이춘식 | 2010.07.01 |
| 335 | 20100530 노는 모습들! (1) | 이춘식 | 2010.05.30 |
| 334 | 20100530 하원이그림 (3) | 이춘식 | 2010.05.30 |
| 333 | 20100529 딸기밭 (1) | 이춘식 | 2010.05.30 |
| 332 | 20100501 아이들 노는 모습 (3) | 이춘식 | 2010.05.05 |
| 331 | 20100407 노래시간 (2) | 이춘식 | 2010.05.02 |
| 330 | 20100327 Easter Party (3) | 이춘식 | 2010.03.29 |
| 329 | 20100305 두원이 사는 모습 (2) | 이춘식 | 2010.03.12 |
| 328 | 20100205 누나랑 동생이랑 (3) | 유승연 | 2010.02.08 |
| 327 | 20100205 초코렛만들기 (1) | 이춘식 | 2010.02.07 |
| 326 | 20100203 Playdough (1) | 이춘식 | 2010.02.07 |
| 325 | 20100201 Mushmellow (1) | 이춘식 | 2010.02.07 |
| 324 | 20100128 짜장면 (1) | 이춘식 | 2010.01.31 |
| 323 | 20100124 Kids Drama (2) | 유승연 | 2010.01.31 |
| 322 | 20100124 큰누나 하원이! (1) | 이춘식 | 2010.01.24 |
| 321 | 20091219 눈이 많이 왔어요 (2) | 이춘식 | 2009.12.26 |
| 320 | 20091218 Christmas party (2) | 이춘식 | 2009.12.18 |
| 319 | 20091205 첫눈이 왔어요 (1) | 이춘식 | 2009.12.05 |
| 318 | 20091125 두원이 사는 모습 (2) | 이춘식 | 2009.11.27 |
| 317 | 20091101 Chicago (3) | 이춘식 | 2009.11.07 |
| 316 | 20091017 자기전 (3) | 이춘식 | 2009.10.18 |
한영 언어가 두루 두루. 거참 재미있네.
아직은 두루두루의 수준은 아니죠. 아빠가 영어를 좀더 잘 하면 도움이 될텐데 아쉽네요. 하하.
오, 정말 하원이 말에서 영어 native의 음가가 느껴집니다..
여기 EFL(English as a Foreign Language)환경에서 영어 output 처절히 노력해도 영 안막혀요ㅋ
하원아, 영어많이 배워서 나중에 울 삼보형제들한테도 좀 동기부여해주라..
*동영상이 큼직해서 시원하게 보기가 좋네요^^ 많이 엡뎃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