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운 누나와 동생

No. 582 Name 이춘식 Date 2007.12.18 17:53 Comments 1

정다운 하원이와 두원이

하원이가 오랜만에 드레스(외할머니께서 사주신 옷)를 입어 두원이랑 사진을 찍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사진에 보이는 유모차는 하원이가 인형들 태워주는 장난감 유모차라는 것!
두원이 태어나면 앉혀준다고 다짐에 다짐을 했는데 어느새 두원이가 저렇게 커져서 이제 태우기 어렵겠네요.

Comments 1

  1. 유승연 2007.12.18 18:24

    하원이가 두원이를 앉히고 나서는 “두원이가 너무 크다”하면서 아쉬워했죠^^. 하원이 두원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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