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할머니께서 하원이를 돌봐주셔서 아빠 엄마는 걱정이 없이 풍성하게 배우고 즐기게 되었습니다.^^
할아버지는 기도의 손과 아빠가 인도하는 경건의 시간 웍샾에 참석하셨는데 재미있어 하셨습니다.또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개인교제도 2 번 하시며 형제 자매들과 사귀는 시간을 가지셨습니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많은 형제자매들이 우리 가정을 “참으로 축복된 가정이고, 하원이는 수양회 주제처럼 복받은 아이라고”들 하였다고 합니다.
이모들과도 사진을 찍은 하원이^^.


바둥거리는 하원이 ㅋㅋ 복있는 사람 맞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