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탄생(2)

No. 28 Name 이춘식 Date 2004.04.03 23:04 Comments 0

하원엄마를 입원시키고 아빠는 아침 경건의 시간 모임에 갔습니다. 그동안 하원엄마는 분만실에 들어갔는데 의사선생님께서는 아직 멀었다며 그날 밤이나 어쩌면 다음날로 넘어갈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궁금했던 하원아빠는 할머니께 전화를 했고 소식을 듣고는 일단 병원으로 왔습니다. 병원에 와서 확인하니 아직 멀었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하원아빠는 일단 직장인 iTRS로 가서 일을 보고 있었습니다. 일을 보던 중 너무 궁금하여 할머니께 전화를 드렸는데 갑자기 1시간 안에 아가가 나올수도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병원으로 뛰었죠. 가보니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분만실 앞에서 기다리고 계셨죠. 다 같이 거기서 기다렸답니다. 초조하기도 했지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으며 평안을 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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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Name Date
124 할머니 작품 ^^ 유승연 2004.08.13
119 보행기와 소리나는 그림 책 유승연 2004.08.05
118 롯데 백화점 유승연 2004.08.05
117 할머니 작품 ^^ 이춘식 2004.07.31
116 하원이 사진 ^^ 유승연 2004.07.29
115 선물로 받은 옷 (2) 유승연 2004.07.27
114 다리에 힘이 생기다… (1) 유승연 2004.07.27
113 스튜디오처럼… (1) 이춘식 2004.07.24
112 엄마 1년 만에 퍼머하다. 유승연 2004.07.20
111 여름 수양회(4) (2) 유승연 2004.07.19
110 여름 수양회(3) (2) 유승연 2004.07.19
109 여름 수양회(2) (1) 유승연 2004.07.18
108 여름 수양회(1) 유승연 2004.07.18
107 모자와 양말 유승연 2004.07.15
106 엄마와 하원이 이춘식 2004.07.09
105 어머님 생신 파티 유승연 2004.07.07
103 지능 계발을 위한 그림 책 유승연 2004.06.30
102 뒤집어서 엄마 아빠랑^^ 유승연 2004.06.30
98 즐거운 목욕시간 ^^ (2) 이춘식 2004.06.20
94 서울대공원나들이(3) (2) 이춘식 2004.06.18
93 서울대공원나들이(2) 이춘식 2004.06.18
92 서울대공원나들이(1) 이춘식 2004.06.18
90 제2차 가정예배를 마치고 이춘식 2004.06.13
86 서울 시민의 숲(3) (1) 이춘식 2004.06.05
85 서울 시민의 숲(2) (3) 이춘식 2004.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