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탄생(3)

No. 29 Name 이춘식 Date 2004.04.03 23:07 Comments 0

아가가 언제 나오나 한참 숨죽이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영화나 드라마에 나오듯이 안에서 엄마의 비명소리가 들리고 한참 애간장을 태우다가 아가의 울음소리가 들리겠다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전혀 소리도 나지 않았고 어떻게 되어가나 궁금할 때 갑자기 간호사가 나왔습니다. 갑자기 아가가 나왔다는 것이었습니다. –v 산모가 너무 지시에 잘 따르고 초산답지않게 힘을 잘 주어 너무나 쉽게 나왔다는 것이었죠. 잠시 후 다시 간호사가 뭘 들고 나왔길래 뭔가 했더니 아가를 데리고 나온 것이었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나오자마자 찍은 사진입니다. 녹색 수술 담요가 그대로 보입니다. 잠시 후 산모 면회가 된다고 하여 제가 들어갔습니다. 산모는 건강했고 너무나 평안하게 누워있었습니다.

Gallery / Hawon

No Title Name Date
39 하원이 표정(2) (1) 유승연 2004.04.19
38 엄마랑 하원이^^ 유승연 2004.04.19
37 하원이와 짱구베개 이춘식 2004.04.18
36 하원이 동정(2) (1) 유승연 2004.04.11
35 하원이 동정(1) (1) 유승연 2004.04.11
34 하원이 표정 이춘식 2004.04.07
33 하원이탄생(7) (1) 이춘식 2004.04.04
32 하원이탄생(6) 이춘식 2004.04.04
31 하원이탄생(5) 이춘식 2004.04.04
30 하원이탄생(4) 이춘식 2004.04.04
29 하원이탄생(3) 이춘식 2004.04.03
28 하원이탄생(2) 이춘식 2004.04.03
27 하원이탄생(1) 이춘식 2004.04.03
26 아가 욕조 (1) 유승연 2004.03.30
25 손싸개와 발싸개, 신생아용 모자 유승연 2004.03.29
24 모자와 양말 유승연 2004.03.29
23 센터에 방문하신 어머님과 사랑이엄마 이춘식 2004.03.25
22 지민이랑 고모 유승연 2004.03.19
21 큰조카 지민이 (1) 유승연 2004.03.19
20 사랑이 맞을 준비-기저귀 빨기 (1) 이춘식 2004.02.26
19 사랑이 엄마 몰래 찍은 사진 ^^ 이춘식 2004.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