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 답글 관련

No. 275 Name 이춘식 Date 2006.10.30 14:12 Comments 0

최근 publication과 presentation 게시판에 영문 악성 답글(?)이 수없이 올라와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으나 누군가에 의해 계속해서 달리는 답글을 지우는데 많은 시간이 소모되어 급기야 회원가입을 한 사용자만 두 게시판에 있는 글을 읽고 답글을 쓸 수 있도록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회원가입이라는 제도에 대해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그동안 무조건적으로 open해왔으나 예상치 못했던 일이 생기니 저로서도 어쩔 수 없네요. Publication과 presentation에 있는 글을 읽을 필요가 있으신 분들은 회원가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choonsik.pe.kr 에 있는 게시판들입니다.)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23 물 속에 사는 법을 그림으로 그려봤어요. 윤홍진 2000.12.27
22 사랑에 빚진자 이춘식 2000.12.26
21 Re..물속에 사는 나 이춘익 2000.12.18
20 물속에 사는 나 이춘식 2000.12.18
19 물속에서 사는법 이춘식 2000.12.14
18 후히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이춘식 2000.12.05
17 소망은 주께있네 이춘식 2000.12.05
16 근황 이춘식 2000.12.03
15 A Letter from Jesus Old Website 2000.11.27
14 마르다에게 이춘식 2000.11.26
13 아버지의 편지5 이승묵 2000.11.23
12 아버지의 편지4 Old Website 2000.11.22
11 분주함속에서 이춘식 2000.11.08
10 동감이 가는 글귀 2 이춘식 2000.10.26
9 동감이 가는 글귀 Old Website 2000.10.26
8 누가복음5장을 묵상하며..(이춘익) Old Website 2000.10.25
7 가을을 맞이하며(이춘익) Old Website 2000.10.11
6 주님모습 따르리 이춘식 2000.10.09
5 아 가을인가! (이춘익 1996/9/10) Old Website 2000.10.09
4 아버지의 편지3 (1999/12/28) Old Website 2000.10.07
3 아버지의 편지2 (2000/3/23) Old Website 2000.10.07
2 아버지의 편지1 이춘식 2000.09.08
1 의약분업을 보면서 이춘식 2000.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