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ail과 첨부된 졸업사진 잘 보았다.
어려움을 극복한 자랑스러움을 볼 수 있었다.
다대포 몰운대 사진 아직 안뺐다. 미안하다.
몰운대 산책, 짧은 시간이었지만 참 즐거웠다.
춘식이가 감기에도 불구하고 내색 않고 찬 바람을 쐬려
나선 것이 맘에 걸리기도 하면서 한편으론 대견스러웠다.
어머니와 나란히 걸으며 정담을 나누던 네 모습이
무척 사랑스럽고 든든해 보였다.
객지생활에서 힘든 일들이 많지만 그 중에서도 아픈 게
제일 슬픈 일이다. 건강관리에 특히 유념하길 바란다.
컴퓨터 때문에 눈건강이 염려된다. 쉴 때마다 눈을 감는
버릇을 들이는 게 좋겠다. 눈도 쉬고 싶어한다.
우리 집 군자란이 큰 꽃을 피웠다. 마루가 환하다.
하나님의 솜씨에 탄성을!
요즈음 AutoCAD 2000에 도전하고 있다. 나도 즐기면서
어머니를 돕겠다는 뜻으로 공부한다.
Painter와 Photoshop의 경험이 있기 때문에 CAD도
스스로 익힐 수 있으리라 믿는다.
항상 주 안에서 승리하길 기도한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23 | 물 속에 사는 법을 그림으로 그려봤어요. | 윤홍진 | 2000.12.27 |
| 22 | 사랑에 빚진자 | 이춘식 | 2000.12.26 |
| 21 | Re..물속에 사는 나 | 이춘익 | 2000.12.18 |
| 20 | 물속에 사는 나 | 이춘식 | 2000.12.18 |
| 19 | 물속에서 사는법 | 이춘식 | 2000.12.14 |
| 18 | 후히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 이춘식 | 2000.12.05 |
| 17 | 소망은 주께있네 | 이춘식 | 2000.12.05 |
| 16 | 근황 | 이춘식 | 2000.12.03 |
| 15 | A Letter from Jesus | Old Website | 2000.11.27 |
| 14 | 마르다에게 | 이춘식 | 2000.11.26 |
| 13 | 아버지의 편지5 | 이승묵 | 2000.11.23 |
| 12 | 아버지의 편지4 | Old Website | 2000.11.22 |
| 11 | 분주함속에서 | 이춘식 | 2000.11.08 |
| 10 | 동감이 가는 글귀 2 | 이춘식 | 2000.10.26 |
| 9 | 동감이 가는 글귀 | Old Website | 2000.10.26 |
| 8 | 누가복음5장을 묵상하며..(이춘익) | Old Website | 2000.10.25 |
| 7 | 가을을 맞이하며(이춘익) | Old Website | 2000.10.11 |
| 6 | 주님모습 따르리 | 이춘식 | 2000.10.09 |
| 5 | 아 가을인가! (이춘익 1996/9/10) | Old Website | 2000.10.09 |
| 4 | 아버지의 편지3 (1999/12/28) | Old Website | 2000.10.07 |
| 3 | 아버지의 편지2 (2000/3/23) | Old Website | 2000.10.07 |
| 2 | 아버지의 편지1 | 이춘식 | 2000.09.08 |
| 1 | 의약분업을 보면서 | 이춘식 | 2000.09.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