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Arizona에 계신 배훈형을 통해서 쌍동이 딸 찬미와 송미 사진을 받아서 여기서 올린다. 토실토실한 아기들은 항상 예쁘다. 뭔가를 응시하며 웃고있는 아기들을 보니 주님의 얼굴을 보며 이렇게 웃으며 어린아이같이 살아야겠다는 결심을 하게된다. 아무런 계산도 없이 순수하게 바라보는 저 눈빛… 넘치는 기쁨으로 내일을 살아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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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Arizona에 계신 배훈형을 통해서 쌍동이 딸 찬미와 송미 사진을 받아서 여기서 올린다. 토실토실한 아기들은 항상 예쁘다. 뭔가를 응시하며 웃고있는 아기들을 보니 주님의 얼굴을 보며 이렇게 웃으며 어린아이같이 살아야겠다는 결심을 하게된다. 아무런 계산도 없이 순수하게 바라보는 저 눈빛… 넘치는 기쁨으로 내일을 살아가야겠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23 | 물 속에 사는 법을 그림으로 그려봤어요. | 윤홍진 | 2000.12.27 |
| 22 | 사랑에 빚진자 | 이춘식 | 2000.12.26 |
| 21 | Re..물속에 사는 나 | 이춘익 | 2000.12.18 |
| 20 | 물속에 사는 나 | 이춘식 | 2000.12.18 |
| 19 | 물속에서 사는법 | 이춘식 | 2000.12.14 |
| 18 | 후히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 이춘식 | 2000.12.05 |
| 17 | 소망은 주께있네 | 이춘식 | 2000.12.05 |
| 16 | 근황 | 이춘식 | 2000.12.03 |
| 15 | A Letter from Jesus | Old Website | 2000.11.27 |
| 14 | 마르다에게 | 이춘식 | 2000.11.26 |
| 13 | 아버지의 편지5 | 이승묵 | 2000.11.23 |
| 12 | 아버지의 편지4 | Old Website | 2000.11.22 |
| 11 | 분주함속에서 | 이춘식 | 2000.11.08 |
| 10 | 동감이 가는 글귀 2 | 이춘식 | 2000.10.26 |
| 9 | 동감이 가는 글귀 | Old Website | 2000.10.26 |
| 8 | 누가복음5장을 묵상하며..(이춘익) | Old Website | 2000.10.25 |
| 7 | 가을을 맞이하며(이춘익) | Old Website | 2000.10.11 |
| 6 | 주님모습 따르리 | 이춘식 | 2000.10.09 |
| 5 | 아 가을인가! (이춘익 1996/9/10) | Old Website | 2000.10.09 |
| 4 | 아버지의 편지3 (1999/12/28) | Old Website | 2000.10.07 |
| 3 | 아버지의 편지2 (2000/3/23) | Old Website | 2000.10.07 |
| 2 | 아버지의 편지1 | 이춘식 | 2000.09.08 |
| 1 | 의약분업을 보면서 | 이춘식 | 2000.09.08 |
너무 귀엽당… ^^
배훈형 넘 축하합니다. 천사같은 두 딸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며 아름답게 성장하길
기도합니다. 꼭 한 번 보고 싶네요. 지난 10일쯤 LA에서 소포만 붙이고 전화는 못했네요
미국비행 가면 연락드리겠습니다.
장철형님. 방문에 감사드리고 배훈형이 제홈에 오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글 못보시더라도 제가 안부 전할께요.
하원아빠, 사진 퍼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