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비스로빈슨의 기도

No. 107 Name 이춘식 Date 2001.12.24 20:27 Comments 0

2001년이 저물어 가는 이 시기에 한 해를 정리하며 새해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기도문들로 게시판을 구성하고 싶다. 1997년 형제를 양육하기 위한 기도의 방향을 얻는 중요한 기도였다.

하나님 그가 역사상 가장 훌륭한 사람 중 하나가 되며 그리스도를 보며 그리스도를 다른 사람에게 나타내주기를 원합니다. 이것은 제 기도의 짐입니다. 열정적으로 간구하면 주실 것을 확신합니다. 그가 삶에서 성공하거나 세상에서 출세하기를 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그의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 저의 생각에 의해 제시된 형상이 아닌 그리스도의 진정한 형상으로 화하기를 기도합니다. 저의 이상이 아니라 하나님의 이상을 실현하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그가 저의 빈약한 그리스도에 대한 지식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당신의 아들을 저와는 별도로 그에게 보여주시기를 원합니다. 그에게로 저도 이제 겨우 갖기 시작한 그리스도에 대한 지식을 직접적으로 가르쳐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23 물 속에 사는 법을 그림으로 그려봤어요. 윤홍진 2000.12.27
22 사랑에 빚진자 이춘식 2000.12.26
21 Re..물속에 사는 나 이춘익 2000.12.18
20 물속에 사는 나 이춘식 2000.12.18
19 물속에서 사는법 이춘식 2000.12.14
18 후히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이춘식 2000.12.05
17 소망은 주께있네 이춘식 2000.12.05
16 근황 이춘식 2000.12.03
15 A Letter from Jesus Old Website 2000.11.27
14 마르다에게 이춘식 2000.11.26
13 아버지의 편지5 이승묵 2000.11.23
12 아버지의 편지4 Old Website 2000.11.22
11 분주함속에서 이춘식 2000.11.08
10 동감이 가는 글귀 2 이춘식 2000.10.26
9 동감이 가는 글귀 Old Website 2000.10.26
8 누가복음5장을 묵상하며..(이춘익) Old Website 2000.10.25
7 가을을 맞이하며(이춘익) Old Website 2000.10.11
6 주님모습 따르리 이춘식 2000.10.09
5 아 가을인가! (이춘익 1996/9/10) Old Website 2000.10.09
4 아버지의 편지3 (1999/12/28) Old Website 2000.10.07
3 아버지의 편지2 (2000/3/23) Old Website 2000.10.07
2 아버지의 편지1 이춘식 2000.09.08
1 의약분업을 보면서 이춘식 2000.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