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No. 59 Name 이춘식 Date 2001.06.08 08:26 Comment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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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감각… 주님께 대한 더욱 뜨거운 사랑을 새롭게 해야겠다. 계속해서 내 자신을 refresh하지 않고는 공중권세잡은 자 사단이 지배하는 이 세상에서 영적인 분별력을 가지고 살아갈 수 없다. 영적인 감각을 흐려놓는 죄나 세상의 유혹들을 더욱 철저히 경계하고 주님께 나아가야겠다.

내가 아무리 많이 울었다하여도
내 주님이 우신 눈물에 비하면
나는 울지 아니하였네 나는 울지 아니하였네

내가 아무리 고통을 당했어도
내 주님의 고통에 비할 수 없네
내가 지고 있는 십자가 아무리 무거워도
내 주님이 지신 십자가 생각하면 아무 것도 아니네

찬송의 가사를 묵상하며 더욱 주님을 가까이서 따라야함을 묵상한다.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23 물 속에 사는 법을 그림으로 그려봤어요. 윤홍진 2000.12.27
22 사랑에 빚진자 이춘식 2000.12.26
21 Re..물속에 사는 나 이춘익 2000.12.18
20 물속에 사는 나 이춘식 2000.12.18
19 물속에서 사는법 이춘식 2000.12.14
18 후히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이춘식 2000.12.05
17 소망은 주께있네 이춘식 2000.12.05
16 근황 이춘식 2000.12.03
15 A Letter from Jesus Old Website 2000.11.27
14 마르다에게 이춘식 2000.11.26
13 아버지의 편지5 이승묵 2000.11.23
12 아버지의 편지4 Old Website 2000.11.22
11 분주함속에서 이춘식 2000.11.08
10 동감이 가는 글귀 2 이춘식 2000.10.26
9 동감이 가는 글귀 Old Website 2000.10.26
8 누가복음5장을 묵상하며..(이춘익) Old Website 2000.10.25
7 가을을 맞이하며(이춘익) Old Website 2000.10.11
6 주님모습 따르리 이춘식 2000.10.09
5 아 가을인가! (이춘익 1996/9/10) Old Website 2000.10.09
4 아버지의 편지3 (1999/12/28) Old Website 2000.10.07
3 아버지의 편지2 (2000/3/23) Old Website 2000.10.07
2 아버지의 편지1 이춘식 2000.09.08
1 의약분업을 보면서 이춘식 2000.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