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A patch

No. 30 Name 이춘식 Date 2001.02.15 04:20 Comments 0

표준한국인 작업 진행중이다. 벌써 며칠 째 작업 중이지만 진보가 별로 없다. 2월 말까지 결과가 나와야 하는 상황인데 아직 갈길이 멀다. 진보가 없는 작업을 지속하기란 그리 즐거운 일이 아니다. 며칠 째 밤을 새워 작업하고 있으며 춘익이는 열심히 MR사진을 들여다보고 있다. 춘익이가 만든 이미지를 사용하여 내가 준비한 향상된 MCNP코드를 통해 Voxel계산이 수행된다. 잠3:5-6 말씀이 더욱 절실하게 와닿는다. 항상 좌우가 막힌 상황에서 이 말씀으로 역사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이번에도 광야에 길과 사막에 강을 내시는 능력을 경험하기 원한다.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23 물 속에 사는 법을 그림으로 그려봤어요. 윤홍진 2000.12.27
22 사랑에 빚진자 이춘식 2000.12.26
21 Re..물속에 사는 나 이춘익 2000.12.18
20 물속에 사는 나 이춘식 2000.12.18
19 물속에서 사는법 이춘식 2000.12.14
18 후히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이춘식 2000.12.05
17 소망은 주께있네 이춘식 2000.12.05
16 근황 이춘식 2000.12.03
15 A Letter from Jesus Old Website 2000.11.27
14 마르다에게 이춘식 2000.11.26
13 아버지의 편지5 이승묵 2000.11.23
12 아버지의 편지4 Old Website 2000.11.22
11 분주함속에서 이춘식 2000.11.08
10 동감이 가는 글귀 2 이춘식 2000.10.26
9 동감이 가는 글귀 Old Website 2000.10.26
8 누가복음5장을 묵상하며..(이춘익) Old Website 2000.10.25
7 가을을 맞이하며(이춘익) Old Website 2000.10.11
6 주님모습 따르리 이춘식 2000.10.09
5 아 가을인가! (이춘익 1996/9/10) Old Website 2000.10.09
4 아버지의 편지3 (1999/12/28) Old Website 2000.10.07
3 아버지의 편지2 (2000/3/23) Old Website 2000.10.07
2 아버지의 편지1 이춘식 2000.09.08
1 의약분업을 보면서 이춘식 2000.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