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편지

No. 25 Name 이춘식 Date 2001.01.02 10:40 Comments 0

서정시대 – 향수


TO : 이춘식 (cslee@rrl.hanyang.ac.kr)

묵은 해를 보내고 소망의

새해가 왔구나

2000년에 즐겁지 못한

기억들일랑은 지워버리고

기뻤던 일만 감사 하며 찬양하자

2001년에도 여전히 하나님께서는

우리 곁에 계신다

이제 서서히 한 그루의 나무로

자라가는 너희들을 보며 마냥

기쁘기만 하단다

엄마는 별로 한일이 없고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자라게

하신 것에 감사 드린다

늦은 밤에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프로젝트 완성하기를

기도하마

정지용 시인의

시를 노래한것이다

옛날 외할머니 모습이 생각 나면

가끔 열어서 듣기도 한다

들으면서 피로를 날려보내라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23 물 속에 사는 법을 그림으로 그려봤어요. 윤홍진 2000.12.27
22 사랑에 빚진자 이춘식 2000.12.26
21 Re..물속에 사는 나 이춘익 2000.12.18
20 물속에 사는 나 이춘식 2000.12.18
19 물속에서 사는법 이춘식 2000.12.14
18 후히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이춘식 2000.12.05
17 소망은 주께있네 이춘식 2000.12.05
16 근황 이춘식 2000.12.03
15 A Letter from Jesus Old Website 2000.11.27
14 마르다에게 이춘식 2000.11.26
13 아버지의 편지5 이승묵 2000.11.23
12 아버지의 편지4 Old Website 2000.11.22
11 분주함속에서 이춘식 2000.11.08
10 동감이 가는 글귀 2 이춘식 2000.10.26
9 동감이 가는 글귀 Old Website 2000.10.26
8 누가복음5장을 묵상하며..(이춘익) Old Website 2000.10.25
7 가을을 맞이하며(이춘익) Old Website 2000.10.11
6 주님모습 따르리 이춘식 2000.10.09
5 아 가을인가! (이춘익 1996/9/10) Old Website 2000.10.09
4 아버지의 편지3 (1999/12/28) Old Website 2000.10.07
3 아버지의 편지2 (2000/3/23) Old Website 2000.10.07
2 아버지의 편지1 이춘식 2000.09.08
1 의약분업을 보면서 이춘식 2000.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