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의 밤거리

No. 250 Name 이춘익 Date 2002.07.18 17:18 Comments 1

하나님의 은혜로 참석한 몬트리올에서의 학회를 잘 마치고 목요일 낮에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 프랑스어와 영어를 동시에 사용하는 특이한 곳 몬트리올.. 시원한 여름 밤거리가 인상적이었다.

Comments 1

  1. Freeagent 2001.11.29 10:00

    밤거리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정면에 보이는 건물이 상당히 멋있네요. [07/26-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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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hoonik’s Diary를 시작하며… 이춘익 2000.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