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lie Greenwell 형제님의 소개로 UF에서 갓 사역을 시작하신 Andy Farina형제님을 알게 되었다. 이메일로 서로 연락을 하다가 어제는 Andy형제님께서 댁에 초대해 주셔서, 과선배의 차를 얻어타고 찾아가게 되었다.
나 말고도 몇몇 다른 학생들이 모였고, 서로를 아는 시간도 갖고 앞으로 어떻게 전도를 해 나갈것인가에 대해서도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무엇보다도 Andy형제님의 잃어버린 영혼들에 대한 열망에 많은 도전을 받을 수 있었다. 우리는 에스겔22:30 말씀을 주장하면서 황폐해진 UF에 일꾼들을 불러 일으켜 주시도록 기도하였다. 감사한 시간이었다. 나 스스로에게도 많은 동기 부여를 받는 시간이었다.
오늘 점심 시간에도 우리과 건물에 찾아와서 잠깐 교제해 주셨다.
아뭏든 앞으로 두고 볼 일이지만, 그리스도인들간의 교제가 영적인 활력에 얼마나 중요한 가를 다시 한 번 절감하게 된다.

[Andy형제님 가족들]
[애기들은 수영을 하다가 사진을 찍은 것이라서 웃통을 벗고 있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