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비였습니다….

No. 124 Name 이춘익 Date 2001.06.18 08:46 Comments 0

긴 가뭄 끝에 내린 비라 싫지 않았습니다.
아침에 경건의 시간을 갖고 난 후, 마당에서 찍은 것입니다.
감사의 시간 되시길..

essay_choon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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