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가 한국을 다녀온 후 배운(아마도 지민언니에게 배운것이 틀림없음) 말이 “나두~” 입니다. 그래서 아빠나 엄마가 뭔가를 하면 “나두~” 하면서 자기도 하겠다고 합니다. 아빠가 화장실을 다녀온 후 즉시 하원이도 “나두~” 하면서 화장실에 앉았습니다. 이렇게 용변을 가리게되나봅니다. 그러나 아직은 이렇다할 실적(?)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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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 Title | Name | Date |
|---|---|---|---|
| 65 | 하원이네 동영상을 슬라이드쇼로 보실 수 있습니다. (3) | Choonsik | 2005.04.29 |
| 64 | 20050415 엄마의 교육 | 이춘식 | 2005.04.29 |
| 63 | 20050319 장난감 가지고 노는 하원이 | 이춘식 | 2005.04.29 |
| 62 | 20050329 하원이 돌기념 영화 (1) | 이춘식 | 2005.04.02 |
| 61 | 20050312 요플레, TV보는 하원이 (1) | 이춘식 | 2005.03.29 |
| 60 | 20050311 하원이 근황 (1) | 이춘식 | 2005.03.12 |
| 59 | 20050226 하원이 걸음마 | 이춘식 | 2005.02.26 |
| 58 | 20050106 고함지르기 | 이춘식 | 2005.01.08 |
| 57 | 20050105 걸어다니기 | 이춘식 | 2005.01.08 |
| 56 | 20050104 빗으로 머리 빗기 | 이춘식 | 2005.01.08 |
| 55 | 20050101 하원이 엉덩이춤 (2) | 이춘식 | 2005.01.01 |
| 54 | 20041227 춤추는 하원이 (2) | 이춘식 | 2004.12.27 |
| 53 | 20041220 크리스마스 트리 | 이춘식 | 2004.12.22 |
| 52 | 20041217 일어섰다 앉기 ^^ | 이춘식 | 2004.12.19 |
| 51 | 20041206 하원아빠의 하원이보기 | 이춘식 | 2004.12.19 |
| 50 | 20041213 짐싸기 | 이춘식 | 2004.12.18 |
| 49 | 20041208 하원이의 장남감등 | 이춘식 | 2004.12.08 |
| 48 | 20041206 목욕하고 나서 | 이춘식 | 2004.12.08 |
| 47 | 20041201 하원이의 하루일과 (1) | 이춘식 | 2004.12.01 |
| 46 | 20041129 걸음마 거의 시작 (2) | 유승연 | 2004.11.29 |
| 45 | 20041124 새책 (2) | 유승연 | 2004.11.29 |
| 44 | 20041124 하원이의 새양말 (1) | 유승연 | 2004.11.29 |
| 43 | 20041123 놀고있는 하원이 (1) | 유승연 | 2004.11.29 |
| 42 | 20041121_2 기어다니다 앉기 | 이춘식 | 2004.11.23 |
| 41 | 20041121 기저귀만 차고 ^^ | 이춘식 | 2004.11.23 |
자연스러운 용변훈련이네요..기특도 하여라~지민언니에게는좋은것만 배웠으면 좋겠다는 소망이…
안녕하세요 ^^ 한국 가서 지민이한테 좋은것 많이 배웠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나두~”죠 하하. 한국 가서 맛있는 음식 잘 먹고 왔습니다. 건강하시고 2006년도 주님과 동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