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답글문제

No. 306 Name 이춘식 Date 2008.04.23 06:48 Comments 0

안녕하세요. 누군지는 모르겠으나 꾸준히 제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악성답글(아마도 미국 광고업자인것으로 추정…)을 남기는 바람에 그걸 지우느라 시간이 들어가고 답글이 달리는 속도는 더 빨라지는 바람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그동안 제 홈페이지가 완전 공개방식을 유지해오고 있었던 것이 원인인듯합니다. 누구나 쉽게 방문하고 글을 읽고 또 답글을 써주십사 하는 의미에서 이 방식을 고집하고 있었으나 이제 그 한계에 온것 같습니다. 어쩔 수 없이 회원제로 운영하려고 합니다. 회원제라고는 하지만 글을 읽는 것까지는 무제한으로 가능하고 단지 답글을 쓰는 것만 회원가입을 해야 가능하도록 바꾸었습니다. 소식을 남기고 싶으신 분들은 번거롭지만 회원가입을 해주세요. ~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73 누가복음 17장7절로 10절을 묵상하며, 기도… 어느 그리스도인 2001.09.04
72 2%의 교훈 이춘식 2001.08.28
71 성택형이 가져갔는데 ^^ 이춘식 2001.08.28
70 네온폰이 필요해요 박종철 2001.08.28
69 힘이 나는 편지 이춘식 2001.08.24
68 무모한 사랑 이춘식 2001.07.31
67 춘익 안녕 고성환 2001.07.30
66 빡씬삶 이춘식 2001.07.12
65 근황 이춘식 2001.07.08
64 부산에서 이춘식 2001.07.06
63 쉼2 이춘식 2001.06.25
62 볼보이를 하며 배운 교훈 이춘식 2001.06.23
61 이춘식 2001.06.21
60 묵상^^ 이춘식 2001.06.12
59 묵상 이춘식 2001.06.08
58 근황! 이춘식 2001.06.04
57 나오미와 룻을 보며 이춘식 2001.05.31
56 시계 수리하며 이춘식 2001.05.28
55 나 어디 거할지라도… 이춘식 2001.05.24
54 Re..능력위에 능력으로 나를 향한 주뜻… ansoo 2001.05.22
53 Re..능력위에 능력으로 이춘익 2001.05.24
52 능력위에 능력으로 이춘식 2001.05.22
51 근황 이춘식 2001.05.21
50 FlaX라는 프로그램 이춘식 2001.05.15
49 막다른 골목 이춘식 2001.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