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엄마 다니는 교회 영어학교 선생님에게 드릴 선물을 만들다가 문득 인터넷에서 이 그림을 발견했다. 다음은 그림의 작가가 쓴 글이다.
“In the parable of the lost sheep, Luke writes about the Good Shepherd searching for one lost sheep and rejoicing when He finds it, putting it on His shoulders to carry it home. That analogy was my inspiration for this painting.” – Morgan Weistling
찾도록 찾아 나를 찾아오신 주님. 해가 저무는 저녁에 종일 찾느라 지친 몸이지만 흥겨운 마음으로 어린 양을 업고 돌아오는 목자의 마음으로 나를 안으시고 받으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아침에 은혜가 많이 되고, 이제는 저 보다도 더 젊게 느껴지시는
예수님의 활기찬 얼굴이 참 좋습니다.
은혜가 되었다니 감사하다. 좋은 연구하고 주님과 깊이 동행하시길…